미쓰비시 UFJ 그룹의 소비자금융 부문으로 무담보 개인대출, 신용카드·대출 보증, 해외 대출을 제공하는 Acom Co., Ltd.(TSE: 8572)가 2026년 3월 31일 종료 연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회계기준(J-GAAP)으로 영업수익은 6.3% 증가한 3,377억 엔, 영업이익은 71.4% 급증한 1,003억 9,000만 엔, 경상이익은 70.6% 증가한 1,005억 1,000만 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47.9% 급증한 796억 4,000만 엔을 기록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전년 20.51엔에서 50.83엔으로 늘었습니다.
대출·보증 성장과 신용비용 감소
이번 호실적은 핵심 대출 및 신용보증 사업의 성장과 함께 충당금 감소를 반영하며 이익을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끌어올렸습니다. 포괄이익은 80.3% 증가한 1,014억 1,000만 엔이었습니다.
재무상태표
총자산은 1조 6,164억 엔, 순자산은 7,824억 6,000만 엔, 자기자본비율은 44.5%를 기록했습니다.
배당과 전망
Acom은 연간 배당을 14엔에서 22엔으로 상향했습니다. 2027년 3월 종료 연간 기준으로는 영업수익 3,560억 엔(+5.4%)을 제시했으나 이익은 감소를 예상하며, 영업이익 980억 엔(−2.4%), 경상이익 985억 엔(−2.0%), 순이익 638억 엔(−19.9%)을 제시했고 이는 주당순이익 40.72엔에 해당합니다. 전년의 일회성 특별이익이 반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 항목 | FY3/26 | FY3/25 | 전년 대비 |
|---|---|---|---|
| 영업수익 (백만 엔) | 337,709 | 317,742 | +6.3% |
| 영업이익 (백만 엔) | 100,394 | 58,561 | +71.4% |
| 경상이익 (백만 엔) | 100,513 | 58,919 | +70.6%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79,635 | 32,124 | +147.9% |
| 주당순이익 (엔) | 50.83 | 20.51 | +147.8% |
| 자기자본비율 | 44.5% | 44.0% | +0.5pp |
| FY3/27 순이익 가이던스 (백만 엔) | 63,800 | 79,635 |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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