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메이션 스트래티지 테크놀로지(TSE: 155A)는 일본 회계기준(J-GAAP)에 따라 작성된 2026년 12월 종료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재무제표는 분기 단신 공시 관행상 독립 감사인의 검토를 받지 않았다.
매출은 16억 2,800만 엔에서 44.2% 증가한 23억 4,800만 엔에 달했다. 영업이익은 4,800만 엔에서 2억 2,200만 엔으로 급증했는데, 이는 359.6% 성장이다. 경상이익은 341.3% 증가한 2억 1,800만 엔이었고, 모회사 소유주 귀속 이익은 568.5% 급증한 1억 2,900만 엔이었다. 기본 1분기 주당순이익은 12.67엔(직전 1.88엔)이었고, 희석 주당순이익은 12.13엔이었다. 이 극적인 이익 확대는 상당한 영업 레버리지를 반영한다. 매출원가는 45.8% 증가한 17억 1,600만 엔인 반면 판관비는 4억 300만 엔에서 4억 800만 엔으로 소폭만 증가했다.
"0차 DX" 모델로 기업 고객 심화
회사는 DX 관련 사업에 집중하는 단일 부문으로 운영된다. 경영진은 그룹의 포지셔닝을 "0차 DX"(0次DX) — 회사가 순수 외부 도급업체로 활동하기보다 고객의 사내 시스템 개발을 협업적으로 지원하는 모델 — 로 규정하며, 제조, 호스피탈리티, 외식, 설비 리스 분야의 대기업 고객과 함께 일한다.
실적은 주요 기업 고객의 지속적인 IT 투자 수요, 기존 거래처의 심화 침투, 신규 고객 확보에 힘입었다. 회사 엔지니어(교육 중인 신졸 제외)의 평균 월 청구 단가는 분기 말 기준 128만 엔에 도달했고, 엔지니어 인원은 339명이었다. 연결 자회사 WhiteBox Inc.는 워크플로 자동화 제품 "OmniSquare"의 베타 출시와 결제 플랫폼 "WhiteBox PayAssist"의 클로즈드 베타 이용 잔액의 급성장에서 진전을 이루었으며, 총 회원사는 직전 회계연도 말 3,188개에서 3,294개로 증가했다.
성장을 위한 재무구조 강화
총자산은 직전 회계연도 말 40억 7,200만 엔에서 6억 7,100만 엔 증가한 47억 4,300만 엔이었다. 유동자산은 현금성 예금의 5억 2,300만 엔 증가(25억 1,000만 엔)를 주로 반영해 6억 5,900만 엔 늘어난 36억 4,200만 엔이었다. 총부채는 신규 단기차입금 3억 엔, 장기차입금 2억 7,200만 엔 증가, 1년 내 만기 도래 장기차입금 6,000만 엔 증가로 5억 3,100만 엔 늘어난 28억 6,400만 엔이었다. 순자산은 1억 4,000만 엔 증가한 18억 7,900만 엔이었다. 자기자본비율은 42.7%에서 39.6%로 하락했다.
| 항목 | FY12/26 1분기 | FY12/25 1분기 | 전년 대비 |
|---|---|---|---|
| 매출 (백만 엔) | 2,348 | 1,628 | +44.2% |
| 영업이익 (백만 엔) | 222 | 48 | +359.6% |
| 경상이익 (백만 엔) | 218 | 49 | +341.3% |
|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129 | 19 | +568.5% |
| 주당순이익 (엔) | 12.67 | 1.88 | +574.0% |
| 엔지니어 월 청구 단가 (백만 엔) | 1.28 | — | — |
| 엔지니어 인원 | 339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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