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l 2026 회계연도 순이익 19% 증가한 427억 엔, 매출 1.5조 엔 돌파; 배당 인상

일본 최대 인력 파견 및 HR 서비스 그룹 중 하나가 연간(2025년 4월~2026년 3월) 매출 1조 5,558억 엔(+7.2%)을 IFRS 기준으로 보고했으며 영업이익은 665억 엔(+15.8%),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19.0% 증가한 427억 엔(주당순이익 19.42엔), 자기자본이익률은 20.9%를 기록했다. 배당을 11.50엔으로 인상하고 2027 회계연도 추가 성장을 전망했다.

현대적인 사무실 업무 공간 — Persol은 일본의 주요 인력 파견 및 HR 서비스 그룹이다 Persol Holdings Co., Ltd. · 도쿄증권거래소

임시직 파견 사업 "Tempstaff", 이직 플랫폼 "doda", 그리고 다양한 BPO 및 HR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Persol Holdings Co., Ltd.(TSE: 2181)는 2026년 5월 14일 2026년 3월 마감 회계연도의 연간 실적을 IFRS 기준으로 보고했다. 매출은 7.2% 증가한 1,555,833백만 엔(1조 5,558억 엔), 영업이익은 15.8% 늘어난 66,512백만 엔, 세전이익은 13.6% 증가한 64,935백만 엔,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19.0% 늘어난 42,688백만 엔을 기록해 주당순이익은 19.42엔, 자기자본이익률은 20.9%로 올랐다.

조정 실적과 BPO 호조

회사가 선호하는 조정 기준으로 조정 EBITDA는 88,176백만 엔, 조정 이익은 48,304백만 엔(조정 주당순이익 21.71엔)으로 상승해, 인력 파견 수요, BPO/아웃소싱, 해외 사업의 호조를 반영했다. 해당 연도에 Persol은 프랑스의 AI 기반 인력 파견 플랫폼 Gojob SAS를 포함해 11개 회사를 연결 편입했다.

배당 인상과 지속적 성장 전망

총자산은 620,535백만 엔,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219,499백만 엔(자기자본비율 35.4%)이었다. 실적을 반영해 Persol은 연간 배당을 9.50엔에서 11.50엔(중간 5.50엔 + 기말 6.00엔)으로 인상했으며, 이는 배당성향 59.2%에 해당한다. 또한 2027 회계연도에는 13.00엔으로 추가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2027년 3월 마감 회계연도에 대해 회사는 매출 1,665,000백만 엔(+7.0%), 영업이익 71,000백만 엔(+6.7%), 귀속 순이익 44,500백만 엔(+4.2%), 조정 EBITDA 97,000백만 엔(+10.0%)을 전망하며 다년간의 성장 궤도를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Persol Holdings — 2026년 3월기 주요 재무 지표 (IFRS)
항목2026년 3월기2025년 3월기전년 대비
매출 (백만 엔)1,555,8331,451,238+7.2%
영업이익 (백만 엔)66,51257,426+15.8%
세전이익 (백만 엔)64,93557,156+13.6%
귀속 순이익 (백만 엔)42,68835,871+19.0%
주당순이익 (엔)19.4216.17+20.1%
조정 EBITDA (백만 엔)88,17678,340+12.6%
ROE20.9%18.8%+2.1pp
연간 배당 (엔)11.509.50+21.1%
2027 회계연도 전망 — 매출 (백만 엔)1,665,000+7.0%
2027 회계연도 전망 — 귀속 순이익 (백만 엔)44,5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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