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직 파견 사업 "Tempstaff", 이직 플랫폼 "doda", 그리고 다양한 BPO 및 HR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운영하는 Persol Holdings Co., Ltd.(TSE: 2181)는 2026년 5월 14일 2026년 3월 마감 회계연도의 연간 실적을 IFRS 기준으로 보고했다. 매출은 7.2% 증가한 1,555,833백만 엔(1조 5,558억 엔), 영업이익은 15.8% 늘어난 66,512백만 엔, 세전이익은 13.6% 증가한 64,935백만 엔,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19.0% 늘어난 42,688백만 엔을 기록해 주당순이익은 19.42엔, 자기자본이익률은 20.9%로 올랐다.
조정 실적과 BPO 호조
회사가 선호하는 조정 기준으로 조정 EBITDA는 88,176백만 엔, 조정 이익은 48,304백만 엔(조정 주당순이익 21.71엔)으로 상승해, 인력 파견 수요, BPO/아웃소싱, 해외 사업의 호조를 반영했다. 해당 연도에 Persol은 프랑스의 AI 기반 인력 파견 플랫폼 Gojob SAS를 포함해 11개 회사를 연결 편입했다.
배당 인상과 지속적 성장 전망
총자산은 620,535백만 엔, 소유주 귀속 자기자본은 219,499백만 엔(자기자본비율 35.4%)이었다. 실적을 반영해 Persol은 연간 배당을 9.50엔에서 11.50엔(중간 5.50엔 + 기말 6.00엔)으로 인상했으며, 이는 배당성향 59.2%에 해당한다. 또한 2027 회계연도에는 13.00엔으로 추가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2027년 3월 마감 회계연도에 대해 회사는 매출 1,665,000백만 엔(+7.0%), 영업이익 71,000백만 엔(+6.7%), 귀속 순이익 44,500백만 엔(+4.2%), 조정 EBITDA 97,000백만 엔(+10.0%)을 전망하며 다년간의 성장 궤도를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 항목 | 2026년 3월기 | 2025년 3월기 | 전년 대비 |
|---|---|---|---|
| 매출 (백만 엔) | 1,555,833 | 1,451,238 | +7.2% |
| 영업이익 (백만 엔) | 66,512 | 57,426 | +15.8% |
| 세전이익 (백만 엔) | 64,935 | 57,156 | +13.6% |
|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42,688 | 35,871 | +19.0% |
| 주당순이익 (엔) | 19.42 | 16.17 | +20.1% |
| 조정 EBITDA (백만 엔) | 88,176 | 78,340 | +12.6% |
| ROE | 20.9% | 18.8% | +2.1pp |
| 연간 배당 (엔) | 11.50 | 9.50 | +21.1% |
| 2027 회계연도 전망 — 매출 (백만 엔) | 1,665,000 | — | +7.0% |
| 2027 회계연도 전망 —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44,500 | — |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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