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설계(TSE: 2990)는 FY3/2026 연결 실적(일본 회계기준, J-GAAP)을 발표했다. 매출은 7.1% 줄어 578억 5,800만 엔이었으나, 회사는 흑자로 복귀했다. 영업이익은 4억 3,300만 엔(전년 7억 400만 엔의 영업적자 대비), 경상이익은 1억 4,800만 엔,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5,900만 엔(전년 6억 600만 엔의 순손실 대비)이었다. EPS는 1.64엔이었다.
저가 주택 건설사, 흑자로 복귀
아이다설계는 사이타마 거점에서 주로 도쿄 광역권을 대상으로 저가 주문주택과 건매주택을 건설·판매한다. 매출이 줄었음에도 더 엄격한 원가 관리가 낮아진 매출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영업흑자로 되돌려, 전년의 영업·순손실을 반전시켰다.
대차대조표와 배당
총자산은 467억 8,900만 엔, 순자산은 116억 5,500만 엔, 자기자본비율은 24.9%(주당 순자산 326.94엔)였다. 영업현금흐름은 89억 5,400만 엔으로 견조했다. FY3/2026 연간 배당은 0.80엔이었으며, FY3/2027에는 0.60엔의 배당이 예상된다.
FY27 가이던스: 대폭 늘어난 이익
FY3/2027에 경영진은 매출 615억 3,800만 엔(+6.4%), 영업이익 5억 7,200만 엔(+32.0%), 경상이익 2억 9,300만 엔(+97.3%), 순이익 1억 4,300만 엔(+140.6%)을 제시하며, EPS는 3.94엔이다. 전망은 FY3/2026의 반전 이후 물량과 마진 양쪽의 회복을 가리킨다.
| 항목 | FY3/2026 | FY3/2025 | 전년 대비 |
|---|---|---|---|
| 매출 (백만 엔) | 57,858 | 62,288 | -7.1% |
| 영업이익 (백만 엔) | 433 | -704 | 흑자 전환 |
| 경상이익 (백만 엔) | 148 | — | 흑자 전환 |
| 소유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59 | -606 | 흑자 전환 |
| EPS (엔) | 1.64 | -16.51 | 흑자 전환 |
| 자기자본비율 | 24.9% | 21.7% | +3.2pp |
| 연간 배당 (엔) | 0.80 | 0.00 | 재개 |
| FY27 순이익 가이던스 (백만 엔) | 143 | 59 |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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