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다 그룹, 견조한 주택건설과 미국 진출로 FY26 순이익 24.9% 증가한 633억 엔

일본 최대 단독주택 건설업체인 이이다 그룹 홀딩스는 2026년 3월 종료 연간 순이익이 24.9% 증가한 633억 2,000만 엔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3.4% 늘어난 약 1조 5,089억 엔, 영업이익은 17.4% 증가했습니다. 회사는 미국에 진출했고 연간 배당을 100엔으로 상향했습니다.

Iida Group Holdings · TSE Iida Group Holdings · TSE

일본 최대 분양용 단독주택 건설업체인 이이다 그룹 홀딩스(Iida Group Holdings Co., Ltd., TSE: 3291)가 2026년 3월 31일 종료 회계연도 실적을 IFRS 기준으로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3.4% 증가한 1조 5,088억 6,400만 엔(¥1,508,864m), 영업이익은 17.4% 증가한 944억 4,400만 엔(¥94,444m), 세전이익은 21.0% 증가한 899억 4,300만 엔(¥89,943m), 모회사 소유주 귀속 이익은 24.9% 증가한 633억 1,500만 엔(¥63,315m)을 기록했습니다. 기본 주당순이익은 181.16엔에서 229.13엔으로 늘었습니다.

마진 개선, 미국 진출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성장했으며, 그룹은 미국 주택 시장에 진출하며 Arnest One America Inc.와 그 자회사, Hajime AMERICA Inc.를 포함해 25개사를 편입해 연결 범위를 크게 확대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주로 재고와 토지 축적으로 인해 −974억 8,500만 엔(−¥97,485m)으로 마이너스로 전환했습니다.

재무상태표와 배당

총자산은 2조 87억 3,900만 엔(¥2,008,739m), 소유주 귀속 자본은 1조 209억 6,400만 엔(¥1,020,964m)으로, 자기자본비율은 50.8%, 주당순자산은 3,694.73엔이었습니다. 이이다는 연간 배당을 종전 90.00엔에서 100.00엔(기념 중간 배당 10엔 포함)으로 상향했습니다.

전망

2027년 3월 종료 연간 기준으로 이이다는 매출 1조 6,630억 엔(¥1,663,000m, +10.2%), 영업이익 1,036억 엔(¥103,600m, +9.7%), 세전이익 955억 엔(¥95,500m, +6.2%), 소유주 귀속 이익 655억 엔(¥65,500m, +3.5%)을 제시했으며, 주당순이익은 237.04엔, 연간 배당은 92.00엔으로 책정했습니다.

이이다 그룹 홀딩스 — FY3/2026 주요 재무지표 (IFRS, 연결)
항목FY3/26FY3/25전년 대비
매출 (백만 엔)1,508,8641,459,639+3.4%
영업이익 (백만 엔)94,44480,452+17.4%
세전이익 (백만 엔)89,94374,315+21.0%
모회사 귀속 이익 (백만 엔)63,31550,697+24.9%
주당순이익 (엔)229.13181.16+26.5%
배당 (엔)100.0090.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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