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이, 1분기 영업이익 13.2% 증가한 46억 엔···매출 8.0% 성장

오키나와 최대 소매업체 산에이(San-A)는 1분기 영업이익이 13.2% 증가한 46억 4,000만 엔을 기록했으며, 영업수익은 8.0% 늘어난 637억 7,000만 엔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이익은 4.6% 증가한 30억 5,700만 엔이었습니다.

San-A · TSE San-A · TSE

슈퍼마켓과 산에이 나하 메인플레이스(San-A Naha Main Place), 파르코 시티(Parco City) 등 대형 쇼핑센터, 그리고 오키나와현 전역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산에이(San-A Co., Ltd., TSE: 2659)가 2027년 2월 종료 회계연도 1분기(2026년 5월 31일까지 3개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영업수익은 8.0% 증가한 637억 6,900만 엔, 영업이익은 13.2% 증가한 46억 4,400만 엔, 경상이익은 12.8% 증가한 48억 9,100만 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6% 증가한 30억 5,700만 엔을 기록했습니다. 분기 주당순이익은 47.25엔에서 49.59엔으로 상승했습니다.

소매 모멘텀

오키나와의 소비·관광 주도 경제가 점포 방문을 뒷받침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늘었고, 영업이익률도 전년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포괄이익은 5.7% 증가한 33억 2,200만 엔이었습니다.

재무상태표와 배당

총자산은 1,960억 800만 엔, 순자산은 1,531억 500만 엔으로 자기자본비율은 76.1%의 견조한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산에이는 연간 배당으로 주당 110.00엔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망

2027년 2월 종료 연간 기준으로 산에이는 영업수익 2,572억 7,000만 엔(+4.8%), 영업이익 175억 2,700만 엔(+2.7%), 경상이익 179억 7,500만 엔(+1.2%), 순이익 110억 2,500만 엔(+3.3%)을 제시하며, 주당순이익은 178.27엔입니다.

산에이 — 1분기 FY2/2027 주요 재무지표 (J-GAAP, 연결)
항목1분기 FY2/271분기 FY2/26전년 대비
영업수익 (백만 엔)63,76959,057+8.0%
영업이익 (백만 엔)4,6444,101+13.2%
경상이익 (백만 엔)4,8914,337+12.8%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3,0572,922+4.6%
주당순이익 (엔)49.5947.25+5.0%
자기자본비율76.1%72.0%+4.1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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