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산(Sansan, Inc., TSE: 4443)은 일본 회계기준(J-GAAP) 기준 FY5/2026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24.4% 늘어 537억 6,100만 엔, 조정 영업이익은 137.0% 늘어 84억 2,700만 엔, 영업이익은 192.3% 늘어 81억 8,500만 엔, 경상이익은 197.8% 늘어 81억 7,000만 엔을 기록했으며,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4억 2,400만 엔에서 67억 7,800만 엔으로 급증했다. 기본 EPS는 53.58엔(이전 3.36엔)이었다.
수익성의 결정적 변곡점
그 해는 수익성의 결정적 변곡점을 이뤘다. 반복 구독 매출이 비용을 훨씬 앞서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6.5%에서 15.2%로 확대됐다. 성장은 주력 인맥 관리 클라우드 Sansan과 빠르게 확대되는 청구서 관리 서비스 Bill One, 그리고 비즈니스 네트워킹 앱 Eight이 이끌었다.
강한 현금 창출
총자산은 549억 5,800만 엔, 순자산은 210억 9,400만 엔으로 자기자본비율은 36.4%였고, 주당 순자산은 158.56엔이었다. 영업현금흐름은 6억 800만 엔의 소폭 투자 유출에 비해 96억 4,100만 엔에 달했고, 기말 현금은 368억 4,900만 엔이었다. 그룹은 해당 연도 중 Logmi Inc.를 연결 범위에서 제외했다.
사상 첫 배당
이익 변곡점을 반영해 산산은 FY5/2026(기말)에 대해 사상 첫 배당 — 주당 2.50엔을 선언했으며, 배당성향은 4.7%였다. 경영진은 FY5/2027에 대해 5.00엔(중간 2.50엔 + 기말 2.50엔)을 제시했다.
FY27 가이던스: 다시 두 자릿수 성장
FY5/2027에 대해 회사는 범위로 매출 637억 600만~653억 1,900만 엔(+18.5%~+21.5%), 영업이익 125억 1,400만~144억 6,400만 엔(+52.9%~+76.7%), 순이익 83억 7,600만~102억 2,100만 엔(+23.6%~+50.8%)을 제시했으며, EPS는 66.41~81.04엔이다.
| 항목 | FY5/2026 | FY5/2025 | 전년 대비 |
|---|---|---|---|
| 매출 (십억 엔) | 53.76 | 43.20 | +24.4% |
| 조정 영업이익 (십억 엔) | 8.43 | 3.56 | +137.0% |
| 영업이익 (십억 엔) | 8.19 | 2.80 | +192.3% |
| 경상이익 (십억 엔) | 8.17 | 2.74 | +197.8% |
| 소유주 귀속 순이익 (십억 엔) | 6.78 | 0.42 | +1,499% |
| 기본 EPS (엔) | 53.58 | 3.36 | +1,495% |
| 연간 배당 (엔) | 2.50 | 0.00 | 첫 배당 |
| FY27 영업이익 가이던스 (십억 엔) | 12.51–14.46 | — | +5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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