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오릭스는 법인금융, 부동산, 사업투자(PE), 환경·에너지, 보험, 은행·신용, 항공기·선박, 자산운용 등의 부문을 운영한다. 자산운용은 네덜란드 운용사 로베코(Robeco)가 축이다. 어느 한 사업이 그룹을 좌우하지 않도록 이익을 의도적으로 분산해 왔다.
다만 이 넓은 사업 구성은 약점이기도 하다. 단일 배수로 평가하기 어려운 복합기업이어서 주가가 오랫동안 순자산가치를 밑돌았고, 경영진은 자사주 매입과 규모가 작은 사업의 철수로 대응해 왔다. 1964년 일본 최초의 리스회사 오리엔트리스로 창업했으며, 현재는 이익의 상당 부분을 해외에서 올린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8591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규모 구분 | TOPIX Large70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기타 금융업 |
| 본사 | World Trade Center Building South Tower, 2-4-1 Hamamatsucho, Minato-ku, Tokyo 105-5135, Japan |
| 설립 | 1964년 4월 17일 |
| 결산 | 3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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