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워터, 매출 5.3% 늘었지만 손상차손·부적절 회계 관련 비용에 순손실 639억 엔으로 적자 전환

에어워터의 매출은 2026년 3월 31일로 끝난 회계연도에 5.3% 늘어난 1조 667억 9,500만 엔이었다. 그러나 1,079억 8,100만 엔의 손상차손과 부적절한 회계처리에서 비롯된 130억 3,600만 엔의 조사 관련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기 625억 3,800만 엔이던 영업이익이 영업손실 371억 5,700만 엔으로 돌아섰다.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639억 4,900만 엔으로 전기 399억 2,900만 엔 흑자에서 적자로 바뀌었다. 회사는 2027년 3월기에 480억 엔의 영업이익으로 흑자 복귀를 전망했지만 배당 전망은 미정으로 남겼다.

에어워터 2026년 3월기 실적 요약

매출은 5.3% 늘었지만 모든 이익 항목이 적자로 돌아섰다

산업용·의료용 가스부터 LP가스, 치과 재료, 식품 가공, 물류, 소금까지 사업을 펼치는 오사카 소재 그룹 에어워터(Air Water Inc., TSE: 4088)는 2026년 7월 31일 IFRS 기준 연결 실적을 공시했다. 대상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다. 매출은 5.3% 늘어난 1조 667억 9,500만 엔이었다. 전기 625억 3,800만 엔이던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71억 5,700만 엔으로, 608억 6,900만 엔이던 세전이익은 세전손실 514억 4,700만 엔으로, 399억 2,900만 엔이던 지배주주 귀속 이익은 639억 4,900만 엔의 손실로 바뀌었다. 주당 기준으로는 전기 174.58엔 이익에서 279.01엔 손실이 됐다. 주식은 도쿄증권거래소와 삿포로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6월 29일 정기주주총회로부터 한 달 뒤에 나왔으며, 유가증권보고서 제출 예정일을 2026년 7월 31일로 적었다.

매출총이익 단계까지는 버텼다. 매출총이익은 7.4% 늘어난 2,402억 9,700만 엔, 매출총이익률은 22.1%에서 22.5%로 소폭 올랐다. 그 아래는 거의 모두 반대로 움직였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19.4% 늘어난 2,015억 2,900만 엔으로 327억 5,100만 엔 증가해, 매출총이익 증가분 165억 3,700만 엔의 약 두 배에 달했다. 기타비용은 94억 1,400만 엔에서 999억 9,000만 엔으로 급증했고, 기타수익 200억 6,300만 엔(전기 126억 3,800만 엔)과 지분법이익 40억 100만 엔이 이를 일부만 상쇄했다. 손익계산서는 기타비용의 내역을 밝히지 않았지만, 경영성과 개황은 이번 기에 일시적 항목 세 가지를 들었다. 영업권·고정자산 등의 손상차손 1,079억 8,100만 엔, 부적절한 회계처리에 따른 조사 관련 비용 130억 3,600만 엔, 신규 연결에 따른 단계적 취득 차익 123억 2,500만 엔이다. 각 항목이 어느 계정에 계상됐는지는 공시에 나와 있지 않다.

조사에서 드러난 것

이번 적자는 공시가 자세히 설명한 부적절 회계 사건에 뒤이은 것이다. 에어워터는 2025년 7월 연결 자회사 Nippon Helium에서 재고를 둘러싼 부적절한 회계처리를 발견했다. 2025년 9월에는 사내 조사 과정에서 연결 자회사 두 곳과 회사 자체의 플랜트가스부에서도 재고·저장품 등에 관한 부적절한 회계처리가 드러났고, 회계감사인도 감사 과정에서 같은 점을 지적했다. 외부 변호사·공인회계사의 지원을 받아 사외 감사가 주도한 사내 조사에서 이들 네 건에 회사 임직원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회사는 같은 일이 회사와 다른 그룹사에서도 일어났는지 조사하기 위해 2025년 10월 9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조사위원회를 설치했다. 위원회는 2026년 2월 12일(2월 9일 기준)과 3월 31일에 조사보고서를, 6월 19일에 추가 조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조사 결과, 매출·이익 목표 달성을 향한 경영진 최고위층의 과도한 압박을 배경으로 회사와 상당수 자회사·관계회사에서 매출과 이익을 부풀리기 위한 부적절한 회계처리가 다양한 수법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사실이 밝혀졌다. 재고 과대계상, 자산 평가손실 계상 연기, 매출의 과대·선행 계상, 불필요한 거래처를 끼워 넣은 매출 부풀리기, 충당금 계상 회피, 자산성이 없는 지출의 자산 계상 등이다. 방재 자회사 Air Water Safety Service에서는 재공품 과대계상, 매출 귀속 시기 조작, 원가 이전을 통한 이익 조작에 더해 이를 숨기기 위한 증빙 위조까지 있었다. 해수 제품 자회사 Nihonkaisui에서는 공장 설비 정기수선비와 인건비를 자의적으로 고정자산에 계상하고, 순액으로 표시해야 할 대리인 거래 매출을 총액으로 표시했으며, 사업부 간 원가를 이전했다. 이후 회사가 자체 점검을 한 결과, 부적절한 회계처리를 바로잡으면서 발생하는 고정자산 손상차손의 누락과 관계회사 투융자 평가손실의 누락도 새로 드러났다.

에어워터는 이런 부적절한 회계처리에 따른 허위 표시를 이미 제출한 유가증권보고서·반기보고서·분기보고서의 연결재무제표 등에서 소급 수정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정정보고서를 제출했다. 공시는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와 자체 점검 결과를 합친 일시 영향액을 이번 기와 과거 기의 실적에 반영했다고 밝히고 있어, 이번 공시에서 비교 대상으로 쓰인 2025년 3월기 수치는 수정 후 수치다. 당초 발표 수치는 다시 싣지 않았다. 매출 관련 수정액만 해도 2026년 3월기 −647억 1,400만 엔(순액 표시로의 수정 −577억 8,900만 엔, 귀속 시기 수정 5억 5,700만 엔 포함), 2025년 3월기 −628억 5,900만 엔(순액 표시 −559억 6,200만 엔, 귀속 시기 −58억 8,000만 엔 포함)이며, 수정 대상 거래는 매우 많았다.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Air Water Safety Service의 매출은 이번 기 251억 7,600만 엔(매출원가 167억 2,200만 엔), 전기 237억 6,000만 엔(매출원가 169억 1,800만 엔)이다.

회사는 정정이 금융상품거래법상 공시 규정 위반에 해당해 당국 조사나 과징금 납부 명령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 영향을 합리적으로 추정하기 어려워 재무제표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비용도 계속 발생한다.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비용과 과거 결산 정정 비용 외에, 에어워터는 '기업 풍토 개혁', '거버넌스 개혁', '경영관리 기반·내부통제 재구축', '전사 전략 재검토(사업 포트폴리오 재검토)'의 네 가지를 축으로 한 재발 방지책 검토와 개선계획·상황보고서 작성에 외부 전문가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 비용은 2027년 3월기 1분기 결산부터 계상할 예정이며, 보고서 제출일 현재 이미 발생한 금액은 약 112억 2,600만 엔으로 추산했다. 지원이 계속되고 있어 최종 계상액은 늘어날 전망이다.

손상차손 1,079억 8,100만 엔, 대부분 디지털 & 인더스트리에서

이와 별도로 에어워터는 과거 투자 안건의 사업계획을 사업 환경과 장래 수익성을 고려해 재검토하고 회수 가능성을 따진 결과, 해외 사업을 중심으로 영업권·고정자산 등의 손상차손 1,079억 8,100만 엔을 계상했다. 전기에는 95억 1,800만 엔이었다. 부문별로는 디지털 & 인더스트리가 글로벌 엔지니어링 유닛의 영업권·고정자산을 포함해 706억 4,500만 엔, 헬스 & 세이프티가 덴탈케어 유닛의 영업권 등을 중심으로 178억 9,600만 엔, 기타 사업이 인플레이션과 엔저 진행 등 경영 환경의 현저한 악화를 이유로 오나하마 바이오매스 발전소 운영사를 포함한 발전 자회사 두 곳에서 114억 1,400만 엔, 에너지 솔루션이 그린 이노베이션 유닛의 고정자산에서 40억 3,600만 엔, 애그리 & 푸드가 푸드 유닛의 영업권 등을 중심으로 34억 8,400만 엔이었다. 나머지 5억 400만 엔은 어느 부문에도 배분되지 않은 전사 자산분이다.

다섯 부문 중 네 곳이 매출을 늘렸지만 다섯 곳 모두 이익은 줄었다

부문 수치는 외부 고객 매출과 부문 영업이익이며, 2025년 3월기는 인도·북미 해외 산업가스, 고출력 UPS 사업, 국내 엔지니어링 사업을 디지털 & 인더스트리로 옮긴 새 부문 체계로 재작성됐다. 최대 부문인 디지털 & 인더스트리는 유일하게 매출이 4.2% 줄어 3,299억 3,800만 엔이 됐고, 전기 301억 1,300만 엔 이익에서 408억 8,800만 엔 손실로 돌아섰다. 여기에는 글로벌 엔지니어링 유닛의 손상차손과 저온기기 일부 사업 철수 비용이 포함됐다. 부문 안에서는 가격 관리 효과가 산업가스를 뒷받침한 반면, 일부 고로 정지로 철강 온사이트 가스 공급량이 줄었다. 생성형 AI용 반도체 수요 호조로 첨단 반도체용 가스와 반도체 제조장치용 열제어장치 판매가 늘었다. 인도에서는 고객 고로의 정비가 길어지면서 플랜트 가동이 한 해 내내 불안정했고, 북미에서는 미국 정책 영향으로 수소 관련 수요가 줄자 저온기기 일부 사업을 재검토했다. 비상용 발전기는 중국 업체와의 경쟁 격화 등으로 부진했다.

나머지 네 부문은 매출이 늘었지만 이익은 줄었다. 헬스 & 세이프티는 치과 재료와 디지털 치과 장비, 3분기부터 새로 연결한 치과 재료·용품 통신판매 사업에 힘입어 매출이 21.8% 늘어난 2,684억 7,100만 엔이었지만, 병원 수요 감소로 의료 제품이 고전하고 덴탈케어 손상차손이 반영되면서 부문이익은 13.0% 줄어든 103억 9,500만 엔이었다. 기타 사업은 소금, 수처리, 전자부품 무역, 물류가 견조해 매출이 5.4% 늘어난 2,168억 9,400만 엔이었으나, 발전 자회사 손상차손으로 이익은 80.3% 줄어든 14억 7,500만 엔에 그쳤다. 애그리 & 푸드는 매출이 2.2% 늘어난 1,529억 8,800만 엔, 이익은 26.5% 줄어든 36억 6,400만 엔이었고, 에너지 솔루션은 매출이 6.3% 늘어난 985억 200만 엔, 이익은 21.4% 줄어든 63억 9,400만 엔이었다. 공시에 따르면 두 부문 모두 손상차손에 따른 일시 영향액이 반영됐다. 부문 간 거래 소거와 부문에 배분되지 않은 본사 손익으로 이뤄진 부문이익 조정액은 전기 −1억 600만 엔에서 −181억 9,700만 엔이 됐으며, 공시는 그 변화의 내역을 밝히지 않았다.

영업 아래 단계: 금융비용은 세 배로 늘었고 법인세도 발생했다

금융비용은 57억 7,800만 엔에서 184억 9,000만 엔으로 세 배 넘게 늘었고, 금융수익은 42억 엔이었다. 현금흐름표는 기타 금융비용 125억 2,800만 엔(전기 1억 7,800만 엔)을 비현금 항목으로 다시 더하고 있으며, 이자비용은 58억 4,200만 엔이었다. 공시는 이 기타 금융비용을 설명하지 않았다. 세전손실 514억 4,700만 엔에도 법인세비용 148억 3,400만 엔이 발생해 당기손실은 662억 8,200만 엔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23억 3,200만 엔은 비지배지분 몫이었다. 기타포괄이익은 금융자산 공정가치 변동 210억 3,400만 엔과 현금흐름 위험회피 102억 3,300만 엔을 중심으로 363억 5,000만 엔 플러스였고, 그 결과 총포괄이익은 −299억 3,200만 엔이었다.

영업권은 3분의 1 줄고 차입은 늘어 자기자본비율 32.1%

2026년 3월 31일 기준 총자산은 61억 7,700만 엔 늘어난 1조 2,162억 8,700만 엔이었다. 재고자산이 1,010억 500만 엔에서 1,217억 6,100만 엔으로 늘어난 반면 영업권은 34.1% 줄어든 515억 8,700만 엔, 무형자산은 416억 7,800만 엔에서 319억 7,600만 엔으로 줄었다. 부채는 사채 및 차입금 증가를 중심으로 534억 3,000만 엔 늘어난 8,053억 1,600만 엔이었으며, 사채 및 차입금 합계는 4,228억 700만 엔에서 4,684억 5,500만 엔이 됐다. 지배주주 귀속 자본은 11.8% 줄어든 3,902억 2,900만 엔, 이익잉여금은 2,905억 3,300만 엔에서 2,134억 7,900만 엔으로 줄었고, 지배주주 귀속 자본 비율은 36.5%에서 32.1%로 떨어졌다. 주당 지배주주 귀속 자본은 1,929.76엔에서 1,702.38엔이 됐다.

그럼에도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감가상각비와 손상차손 같은 비현금 비용이 세전손실에 더해지면서 927억 3,700만 엔에서 1,075억 8,300만 엔으로 늘었다. 투자활동 현금유출은 886억 1,100만 엔으로 커졌는데, 유형자산 취득 711억 8,800만 엔과 연결 범위 변동을 수반한 자회사 주식 취득 257억 9,200만 엔(전기 24억 6,700만 엔)이 포함됐다. 이번 기에 새로 연결된 회사는 모회사 한 곳과 그 자회사 19곳 등 20개사다. 재무활동에서는 57억 800만 엔이 유출됐다. 단기차입금 순증 622억 5,600만 엔이 장기차입금 상환 537억 2,500만 엔, 배당금 지급 184억 6,300만 엔, 우선주 상환 65억 2,200만 엔을 메웠다.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은 871억 3,900만 엔이었다. 결산일 이후 에어워터는 운전자금 확보와 재무기반 안정을 위해 2026년 2월 12일 체결한 총액 1,130억 엔 규모의 신디케이트 방식 약정한도 계약에 따라 Sumitomo Mitsui Trust Bank에서 2026년 6월 29일 300억 엔, 7월 29일 170억 엔을 각각 기간 1개월, 무담보로 차입했다.

실적 전망은 전략 재검토를 반영하지 않았고 배당 전망은 미정

에어워터는 2027년 3월기 매출 1조 1,400억 엔(+6.9%), 영업이익 480억 엔, 세전이익 440억 엔, 지배주주 귀속 이익 280억 엔(주당 122.15엔)을 전망해 모든 이익 항목에서 흑자 복귀를 예상했다. 회사는 2026년 6월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새 경영 체제로 이행했으며 새 경영 방침, 사업 전략, 사업 포트폴리오 재검토 등을 검토하고 있다. 전망에는 이들의 영향이 반영돼 있지 않으며, 합리적 산정이 가능해지는 대로 필요에 따라 공시할 예정이다. 적자에도 불구하고 2026년 3월기 연간 배당은 재무 상황, 현금흐름, 주주환원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당 75.00엔을 유지했다. 중간 37.50엔과 기말 37.50엔으로, 전기의 32.00엔·43.00엔과 합계는 같다. 배당 총액은 171억 9,100만 엔이며 기말 배당 지급은 2026년 6월 30일 시작됐다. 2027년 3월기 배당 전망은 전략 재검토와 함께 주주환원 방침을 검토 중이어서 미정이며, 합리적 산정이 가능해지는 대로 신속히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Air Water Inc. — 2026년 3월기 연간(2025년 4월 1일~2026년 3월 31일), IFRS, 연결. 재무상태표 항목은 2026년 3월 31일과 2025년 3월 31일 비교이며, 전망·배당 항목은 2027년 3월기 연간과 2026년 3월기 비교다. "—"는 미공시를 뜻한다.
지표2026년 3월기2025년 3월기증감
매출 (백만 엔)1,066,7951,013,070+5.3%
매출총이익 (백만 엔)240,297223,760+7.4%
매출총이익률22.5%22.1%+0.4%p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백만 엔)201,529168,778+19.4%
기타비용 (백만 엔)99,9909,414+962.1%
손상차손 (백만 엔)107,9819,518+1,034.5%
조사 관련 비용 (백만 엔)13,036—신규
영업이익 (백만 엔)−37,15762,538흑자에서 적자로
금융비용 (백만 엔)18,4905,778+220.0%
세전이익 (백만 엔)−51,44760,869흑자에서 적자로
법인세비용 (백만 엔)14,83421,898−32.3%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63,94939,929흑자에서 적자로
주당순이익 (엔)−279.01174.58흑자에서 적자로
총포괄이익 (백만 엔)−29,93238,282흑자에서 적자로
디지털 & 인더스트리 — 매출 (백만 엔)329,938344,462−4.2%
디지털 & 인더스트리 — 부문이익 (백만 엔)−40,88830,113흑자에서 적자로
에너지 솔루션 — 매출 (백만 엔)98,50292,677+6.3%
에너지 솔루션 — 부문이익 (백만 엔)6,3948,131−21.4%
헬스 & 세이프티 — 매출 (백만 엔)268,471220,468+21.8%
헬스 & 세이프티 — 부문이익 (백만 엔)10,39511,942−13.0%
애그리 & 푸드 — 매출 (백만 엔)152,988149,716+2.2%
애그리 & 푸드 — 부문이익 (백만 엔)3,6644,987−26.5%
기타 사업 — 매출 (백만 엔)216,894205,746+5.4%
기타 사업 — 부문이익 (백만 엔)1,4757,469−80.3%
부문이익 조정액 (백만 엔)−18,197−106산출 불가
총자산 (백만 엔)1,216,2871,210,110+0.5%
영업권 (백만 엔)51,58778,224−34.1%
사채 및 차입금 (백만 엔)468,455422,807+10.8%
지배주주 귀속 자본 (백만 엔)390,229442,215−11.8%
자기자본비율32.1%36.5%−4.4%p
영업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107,58392,737+16.0%
투자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88,611−60,276산출 불가
재무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5,708−28,261산출 불가
현금및현금성자산 (백만 엔)87,13973,227+19.0%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매출 (백만 엔)1,140,000—+6.9%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영업이익 (백만 엔)48,000—적자에서 흑자로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세전이익 (백만 엔)44,000—적자에서 흑자로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순이익 (백만 엔)28,000—적자에서 흑자로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주당순이익 (엔)122.15—적자에서 흑자로
연간 주당 배당금 (엔)75.0075.00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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