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공사 증가와 이익률 개선
건물 설비의 설계·시공·보수를 맡는 Akatsuki Eazima Co., Ltd.(TSE: 1997)는 2026년 10월 9일 2026년 8월기(2025년 9월 1일~2026년 8월 31일) 개별 실적을 일본 회계기준으로 발표했다. 매출은 10.9% 증가한 101억 2,900만 엔, 영업이익은 27.5% 증가한 14억 3,700만 엔, 경상이익은 29.6% 증가한 15억 400만 엔이었다. 순이익은 34.4% 증가한 10억 7,000만 엔, 주당순이익은 393.90엔에서 529.43엔으로 늘었다.
회사는 인력 부족과 자재 가격 상승으로 건설비가 올라 수주 경쟁이 치열하지만 수주 단계의 채산성 강화, 원가·시공 관리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설비 사업 부문의 수주액은 8.4% 증가한 110억 6,400만 엔, 완성 공사액은 11.3% 증가한 99억 5,300만 엔, 부문 이익은 25.6% 증가한 19억 3,200만 엔이었다. 신축 건축 설비 공사는 55.7% 증가한 61억 1,800만 엔, 리뉴얼 공사는 25.5% 감소한 34억 8,600만 엔이었다. 태양광 발전 사업 매출은 7.8% 감소한 1억 7,400만 엔이었다. 기말 이월 공사액은 12.6% 증가한 99억 엔이었다.
재무상태, 배당과 전망
총자산은 13.7% 증가한 124억 7,200만 엔, 순자산은 14.1% 증가한 86억 2,100만 엔으로 자기자본비율은 69.1%였다. 기말배당은 110엔에서 155엔으로 늘었다.
2027년 8월기에는 수주액 90억 엔, 매출 105억 엔(+3.7%), 영업이익 12억 엔(−16.5%), 경상이익 12억 5,000만 엔(−16.9%), 순이익 8억 5,000만 엔(−20.6%)을 전망했다. 배당은 140엔을 계획하고 있다.
| 지표 | 2026년 8월기 | 2025년 8월기 | 증감 |
|---|---|---|---|
| 매출액 (백만 엔) | 10,129 | 9,135 | +10.9% |
| 영업이익 (백만 엔) | 1,437 | 1,126 | +27.5% |
| 경상이익 (백만 엔) | 1,504 | 1,160 | +29.6% |
| 순이익 (백만 엔) | 1,070 | 796 | +34.4% |
| 주당순이익 (엔) | 529.43 | 393.90 | +34.4% |
| 수주고 (백만 엔) | 11,064 | 10,203 | +8.4% |
| 총자산 (백만 엔) | 12,472 | 10,971 | +13.7% |
| 순자산 (백만 엔) | 8,621 | 7,554 | +14.1% |
| 자기자본비율 | 69.1% | 68.9% | +0.2%p |
| 2027년 8월기 가이던스 — 매출 (백만 엔) | 10,500 | — | +3.7% |
| 2027년 8월기 가이던스 — 영업이익 (백만 엔) | 1,200 | — | −16.5% |
| 2027년 8월기 가이던스 — 경상이익 (백만 엔) | 1,250 | — | −16.9% |
| 2027년 8월기 가이던스 — 순이익 (백만 엔) | 850 | — | −20.6% |
| 연간 주당 배당금 (엔) | 155.00 | 110.00 | +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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