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세콤은 사무실과 점포, 주택에 경보 시스템을 설치하고 관제센터에서 집중 감시하다가 경보가 울리면 경비원을 출동시킨다. 1966년 일본 최초의 온라인 집중 경보 시스템으로 이 모델을 개척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Nohmi Bosai를 통한 방재 시스템, 고령화 사회를 겨냥한 의료·재택 간호 서비스, 손해보험, Pasco를 통한 지리공간정보와 항공 측량,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정보통신 서비스 등 인접 사업을 키워 왔다.
경비 사업은 스톡형 모델이다. 고객이 장기 계약에 따라 매달 요금을 내므로 매출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실적이 유난히 안정적이며, 현금 창출력이 강하고, 오랜 배당 실적을 쌓아 왔다. 성장은 계약 건수 확대와 가격 인상에서 나오며, 일본의 노동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인건비가 최대 비용 압박 요인이다. 1962년 이이다 마코토와 도다 주이치가 니혼 케이비 호쇼(Nihon Keibi Hosho)로 창업했고, 1964년 도쿄 올림픽 경기장 경비를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3월 결산이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9735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규모 구분 | TOPIX Large70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서비스업 |
| 본사 | 1-5-1 Jingumae, Shibuya-ku, Tokyo 150-0001, Japan |
| 설립 | 1962년 7월 7일 |
| 결산 | 3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