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일본우정은 상장 또는 상장 이력이 있는 세 개 자회사를 거느린다. 우편·소포와 2만 개가 넘는 우체국 창구망을 운영하는 일본우편, 일본 최대 예금 취급 기관인 유초은행, 대형 생명보험사인 간포생명이다. 그룹 이익의 대부분은 우편이 아니라 두 금융 자회사에서 나온다.
이 구조는 2005년 우정민영화법의 산물로, 그룹은 은행과 보험사 지분을 단계적으로 줄여야 하고 정부도 지주회사 지분을 축소해야 한다. 편지 물량은 20년째 감소하는 반면 소포 수요는 늘고 있어, 그룹은 물류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야마토운수의 파트너망에 참여했다. 2006년 설립돼 2015년 유초은행·간포생명과 함께 상장했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6178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규모 구분 | TOPIX Large70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서비스업 |
| 본사 | Otemachi Place West Tower, 2-3-1 Otemachi, Chiyoda-ku, Tokyo 100-8791, Japan |
| 설립 | 2006년 1월 23일 |
| 결산 | 3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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