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일본담배산업(JT)은 궐련과 가열식 담배를 제조·판매하며 윈스턴, 카멜, 메비우스, LD 등을 주력 브랜드로 둔다. 규모는 작지만 의약품과 가공식품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해외 담배 사업을 담당하는 JT인터내셔널은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그룹 이익의 대부분을 창출한다.
1985년 옛 국가 소금·담배 전매공사를 모체로 설립됐으며, 법률에 따라 지금도 일본 재무성이 약 3분의 1을 보유한다. 결산기는 3월이 아닌 12월이다. 성장은 갤러허와 R.J.레이놀즈의 해외 브랜드 등 해외 인수와, 선진국 시장의 궐련 소비 감소를 감안한 물량보다 가격 인상에서 나왔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2914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식료품 |
| 본사 | Kamiyacho Trust Tower, 4-1-1 Toranomon, Minato-ku, Tokyo 105-6927, Japan |
| 설립 | 1985년 4월 1일 |
| 결산 | 12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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