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이비덴의 전자 부문은 반도체 다이와 그 아래 인쇄회로기판을 연결하는 다층 기판, 즉 패키지 기판을 만든다. 인텔 서버용 프로세서의 주력 공급업체이며, AI 가속기에 필요한 FC-BGA 기판에서도 선두권이다. 이 부품은 납기와 생산능력이 업계 전체의 병목으로 작용해 왔다. 별도의 세라믹 부문은 자동차용 디젤 미립자 필터와 촉매 담체를 생산한다.
AI용 기판 수요는 기후현 오노 신공장을 포함한 대규모 설비투자를 촉발했고, 그만큼 실적은 이 투자가 얼마나 빨리 가동률을 채우느냐에 민감하다. 1912년 이비강의 수력발전 사업자 이비가와전력으로 창업했으며 사명도 여기서 왔다. 전력 사업이 국유화되면서 세라믹으로, 이어 전자재료로 사업을 옮겼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4062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규모 구분 | TOPIX Mid400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전기기기 |
| 본사 | 2-1 Kandacho, Ogaki, Gifu 503-8604, Japan |
| 설립 | 1912년 11월 25일 |
| 결산 | 3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