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미즈호파이낸셜그룹은 2000~2002년 다이이치칸교은행, 후지은행, 일본흥업은행의 통합으로 출범한 은행 그룹의 지주회사다. 미즈호은행, 미즈호신탁은행, 미즈호증권을 통해 사업을 전개하며 리테일, 법인, 글로벌 법인, 글로벌 마켓, 자산운용의 사내 컴퍼니 체제로 운영된다.
일본흥업은행의 유산 덕분에 일본 대기업과의 관계가 특히 깊고, 미국에서는 그린힐 인수 등을 통해 투자은행 사업을 확대해 왔다. 2021년 잇따라 발생해 크게 보도된 시스템 장애 이후, 3대 메가뱅크 가운데 디지털 전환을 가장 적극적으로 내세워 왔다.
기업 데이터
| 종목코드 | 8411 |
|---|---|
| 거래소 | 도쿄증권거래소 |
| 시장 구분 | 프라임 시장 |
| 업종 | 은행업 |
| 본사 | 1-5-5 Otemachi, Chiyoda-ku, Tokyo 100-8176, Japan |
| 설립 | 2003년 1월 8일 |
| 결산 | 3월 31일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최신 기사
- 2026년 7월 30일 미즈호 1분기 순이익 45% 급증한 4,229억 엔… 연간 목표 1조 4,000억 엔으로 상향 은행 · TSE: 8411
- 2026년 5월 15일 미즈호 순이익 41% 급증한 1조 2,500억 엔, 정책보유주식 매각과 금리 순풍이 메가뱅크 견인 은행 · TSE: 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