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증가분은 전부 그룹의 작은 쪽에서 나왔다
Akatsuki Corp.(TSE: 8737) — 株式会社あかつき本社, Akatsuki Securities와 중고 아파트 매입·재판매, 리모델링, 고령자 시설 사업을 거느린 도쿄 상장 지주회사 — 는 2026년 8월 13일 일본 회계기준으로 2026년 6월 30일로 끝난 3개월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 영업수익은 11.4% 늘어난 144억 5,700만 엔, 영업이익은 28.3% 늘어난 11억 7,200만 엔, 경상이익은 26.8% 늘어난 10억 6,300만 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3.1% 늘어난 6억 3,200만 엔이었고, 주당순이익은 15.71엔에서 20.90엔으로 올랐다. 총포괄이익은 37.5% 늘어난 6억 6,400만 엔이다.
두 개 보고 부문은 정반대로 움직였다. 증권 부문 수익은 51.8% 늘어난 47억 6,500만 엔, 부문 이익은 86.0% 늘어난 6억 8,900만 엔이었다. 그룹 수익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는 부동산 부문은 수익이 1.5% 줄어든 97억 6,900만 엔, 이익이 4.7% 줄어든 7억 7,300만 엔이었다. 부문 이익 합계는 2억 8,100만 엔 늘었는데, 증권이 3억 1,900만 엔을 보태고 부동산이 3,800만 엔을 깎았다. 이후 본사 비용과 부문 간 거래 제거가 2억 9,100만 엔을 가져갔고, 전년 동기에는 2억 6,800만 엔이었다. 성장은 전부 자문을 파는 3분의 1에 있고, 집을 파는 3분의 2에는 없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두 개의 수익 라인
이런 구조의 그룹은 최상단 라인을 두 개 공시하며, 둘은 다르게 움직인다. 영업수익 144억 5,700만 엔은 총액이다. 부동산 부문이 되파는 아파트의 판매가격 전액이 들어간다. 순영업수익 64억 1,300만 엔은 그 물건의 매출원가 80억 2,900만 엔과 금융비용 1,400만 엔을 뺀 나머지이며, 총액 라인이 11.4% 늘어나는 동안 33.6% 늘었다. 이 22포인트 차이가 분기를 한 숫자로 요약한다. 총액으로 계상하는 절반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고, 수수료를 계상하는 절반은 절반만큼 커졌다.
증권 수익 내부를 보면 수입수수료가 15억 8,800만 엔에서 28억 4,400만 엔으로 늘었다. 12억 5,600만 엔 증가분을 회사는 주식 위탁수수료와 신탁보수 증가로 설명한다. 트레이딩 손익도 13억 5,200만 엔에서 16억 6,800만 엔으로 늘었다. 비용도 따라 올랐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38억 8,500만 엔에서 52억 4,100만 엔으로, 거래 관련 비용은 14억 3,800만 엔에서 23억 3,300만 엔으로, 인건비는 12억 9,300만 엔에서 16억 9,500만 엔으로 늘었다. 순영업수익이 1년 사이 16억 1,400만 엔 늘어난 데 비해 판관비는 13억 5,500만 엔 늘었다. 증가분의 약 84%가 비용으로 빠져나간 셈이며, 순영업수익이 33.6% 늘어나는 동안 영업이익이 28.3%만 늘어난 이유가 여기 있다.
증권 사업은 점포가 아니라 중개업자를 통해 만들어진다
Akatsuki Securities가 내세운 전략은 금융상품 중개(IFA) 사업 확대와 금융기관과의 제휴 강화이며, 공시는 이를 직접 계량한다. 2026년 6월 말 계약 중개업자 소속 등록 외무원은 1,977명으로 3월 말보다 23명 늘었다. 자회사 Japan Wealth Advisors의 제휴 금융기관 관리자산을 포함한 예탁자산 잔고는 9,046억 엔으로 3개월 만에 1,008억 엔 늘었고, IFA 부문 자체 잔고는 6,020억 엔으로 795억 엔 늘었다. 뒷받침하는 내용은 의도적으로 수수하다. 중개업자의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한 전화 응대 인력 증원, 중개업자용 실시간 시장정보 콘텐츠 확충, 홈페이지 내 개별 외화채권 상세 페이지 신설, 그리고 국내 투자신탁 취급 종목을 1,043개까지 늘린 것이다. 회사는 투자자 관심이 높은 상품으로 우주 관련 펀드와 AI 관련 펀드를 꼽았다. 분기가 끝난 뒤인 2026년 7월부터는 「ファンドラップAXIS」(펀드랩 AXIS) 취급을 시작했다. AI 일임 코스와 셀렉트 코스 두 가지로 운영된다.
부동산은 49채를 덜 팔고, 대신 단가를 올렸다
중고 아파트를 사서 리모델링해 되파는 MyPlace는 이번 분기에 180채를 매입해 전년 동기 230채보다 줄었고, 153채를 판매해 전년 동기 202채보다 줄었다. 공시는 이유를 에두르지 않는다. 전기 판매가 계획을 웃돌아 기초 판매 재고가 줄어 있었다는 것이다. 강한 시장을 배경으로 도심 물건을 중심으로 판매 단가가 올랐고, 그래서 49채를 덜 팔고도 부문 수익은 거의 전년 수준이었으며 부문 이익은 4.7% 감소에 그쳤다. 리모델링 설계·시공을 맡는 Bautec Group은 268채를 완공해 전년 동기 252채를 웃돌았고, 이 가운데 83채는 외부 재판매 사업자용이었다. 고령자 시설을 개발하는 EW Asset Management는 6월 말 기준 3개 시설을 운영 중이며, 2024년 9월 문을 연 구마모토의 メディケア癒やしDX長嶺과 2025년 4월 문을 연 후쿠오카의 メディケア癒やし五番館長住 모두 가동률이 오르고 있다.
재고는 줄이는 것이 아니라 다시 쌓는 국면이다. 미판매 중고 아파트는 3월 말 723채에서 6월 말 750채로 늘었고, 이 가운데 378채가 공실, 372채가 임차인이 있는 물건이다. 7월에는 후쿠오카 영업부가 새로 문을 열어 기존 수도권(도쿄·가나가와·지바·사이타마)과 긴키권(오사카·효고·교토)에 세 번째 영업 지역이 더해졌다. 둘 다 지금은 비용이고, 수익에는 나중에야 나타날 수 있는 결정이다.
80억 엔 불어난 대차대조표, 제자리인 자기자본
총자산은 80억 3,700만 엔 늘어난 1,119억 200만 엔이 됐지만 순자산은 6,200만 엔 늘어난 217억 5,900만 엔에 그쳐 자기자본비율은 20.2%에서 18.8%로 떨어졌다. 공시는 양쪽을 모두 나열한다. 현금 및 예금이 31억 1,600만 엔, 차입보증금이 40억 3,700만 엔, 판매용 부동산이 40억 5,200만 엔 늘어난 반면 예탁금은 47억 7,500만 엔 줄었다. 반대편에서는 예수금이 97억 900만 엔 늘었고, 단기차입금이 10억 7,400만 엔, 미지급법인세 등이 10억 9,100만 엔 줄었다. 늘어난 항목 가운데 자기자본으로 조달된 것은 없다. 위탁 고객의 자금은 예탁자산 잔고와 함께 늘어 부채로 계상되고, 부동산 재고는 차입으로 산다. 이익잉여금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6억 3,200만 엔에 대해 4,300만 엔 늘어나는 데 그쳤는데, 차이의 대부분은 분기 중 지급된 2026년 3월기 기말배당 17.50엔이다. 이 차입은 경상이익 10억 6,300만 엔이 영업이익 11억 7,200만 엔을 밑도는 이유이기도 하다. 영업외비용이 2억 3,100만 엔이었고 그 가운데 2억 엔이 지급이자로, 전년 동기 1억 5,400만 엔보다 늘었다.
전년을 앞선 분기, 그러나 감소를 전제한 연간 계획
연간 계획은 2026년 5월 27일 새 5개년 경영 수치 목표와 함께 공표한 내용에서 변경이 없다. 영업수익 700억 엔(+1.9%), 영업이익 56억 엔(−10.8%), 경상이익 51억 엔(−18.7%),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33억 엔(−18.6%), 주당순이익 109.03엔이다. 회사는 참고 정보로 세전이익 전망 51억 엔(−18.4%)도 함께 공시한다. 이 긴장은 문서 어디에서도 해소되지 않는다. 1분기는 모든 이익 라인에서 전년 대비 26.8%에서 37.5%까지 앞섰고, 영업이익 11억 7,200만 엔은 이미 연간 계획 56억 엔의 20.9%에 해당한다. 그런데도 연간으로는 영업 단계에서 10분의 1, 그 아래에서는 5분의 1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잡혀 있다. 공시는 변경이 없다고만 말한다. 배당 전망도 연간 총액 30.00엔으로 변함이 없으나 배분은 2026년 3월기의 중간 12.50엔·기말 17.50엔에서 15.00엔·15.00엔으로 바뀌며, 회사는 이를 "현시점"의 수치라고 밝히고 있다.
| 지표 | 2027년 3월기 1Q | 2026년 3월기 1Q | 증감 |
|---|---|---|---|
| 영업수익 (백만 엔) | 14,457 | 12,979 | +11.4% |
| 순수익 (백만 엔) | 6,413 | 4,799 | +33.6% |
|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백만 엔) | 5,241 | 3,885 | +34.9% |
| 영업이익 (백만 엔) | 1,172 | 914 | +28.3% |
| 경상이익 (백만 엔) | 1,063 | 839 | +26.8% |
| 세전이익 (백만 엔) | 1,065 | 839 | +26.9% |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632 | 475 | +33.1% |
| 총포괄이익 (백만 엔) | 664 | 483 | +37.5% |
| 주당순이익 (엔) | 20.90 | 15.71 | +33.0% |
| 증권 — 매출 (백만 엔) | 4,765 | 3,138 | +51.8% |
| 증권 — 부문이익 (백만 엔) | 689 | 370 | +86.0% |
| 부동산 — 매출 (백만 엔) | 9,769 | 9,913 | −1.5% |
| 부동산 — 부문이익 (백만 엔) | 773 | 811 | −4.7% |
| 총자산 (백만 엔) | 111,902 | 103,864 | +7.7% |
| 순자산 (백만 엔) | 21,759 | 21,697 | +0.3% |
| 지배주주 귀속 자본 (백만 엔) | 21,061 | 21,008 | +0.3% |
| 자기자본비율 | 18.8% | 20.2% | −1.4%p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영업수익 (백만 엔) | 70,000 | — | +1.9%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영업이익 (백만 엔) | 5,600 | — | −10.8%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경상이익 (백만 엔) | 5,100 | — | −18.7%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세전이익 (백만 엔) | 5,100 | — | −18.4%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순이익 (백만 엔) | 3,300 | — | −18.6% |
| 2027년 3월기 가이던스 — 주당순이익 (엔) | 109.03 | — | 산출 불가 |
| 연간 주당 배당금 (엔) | 30.00 | 30.00 |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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