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결산 기업, 6월에 끝난 9개월
이가디언(E-Guardian Inc., TSE: 6050)은 2026년 8월 3일 일본 회계기준에 따라 2026년 9월기 첫 9개월 연결 실적을 공시했다. 이 회사의 회계연도는 3월이 아니라 9월 30일에 끝나므로 이번 3분기 누계 기간은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일본 실적 발표 일정을 지배하는 3월 결산 기업들과 비교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지점이다. 분기 재무제표는 감사법인의 검토를 받지 않았다.
이가디언은 인터넷 보안 서비스 그룹이다. 소셜 웹 등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대상으로 게시물 감시, 고객 지원, 평판 조사를 제공하고, 주로 소셜 게임 대상으로 고객 지원과 디버깅을 수행하며, 인터넷 광고 심사와 광고 운용 대행을 맡고, 사이버 보안 — 취약점 진단,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AF), 보안 컨설팅 — 을 판매한다. 인터넷 보안 사업이라는 단일 세그먼트로 보고하며, 세그먼트별 대신 서비스 종류별 매출을 공개한다. 회사 자체는 체인지홀딩스(Change Holdings, Inc.)의 자회사로, 모회사와 함께 일본 국내 사이버 보안 최상위 벤더가 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자사 운영 모델을 "AI와 사람의 하이브리드"로 내세운다.
9개월 매출은 83억 엔(8,300,182천 엔)으로 86억 900만 엔에서 3.6% 감소했다. 전년 동기에는 그 자체가 1.5% 성장한 수치였다. 영업이익은 12억 600만 엔에서 30.1% 줄어 8억 4,300만 엔(843,229천 엔)이 됐다. 경상이익은 27.2% 감소해 8억 8,300만 엔, 모회사 주주에 귀속되는 분기순이익은 7억 8,100만 엔에서 27.0% 줄어 5억 7,000만 엔(570,752천 엔)이 됐다. 기본주당순이익은 67.61엔에서 49.22엔으로 떨어졌다. 희석 수치는 공시되지 않았고, 임원 대상 주식교부신탁 보유분은 기중 평균 주식수 11,594,786주 산정 시 자기주식으로 처리된다. 포괄이익은 5억 8,000만 엔으로 25.8% 감소했다.
매출 3.6% 감소, 이익 30% 감소 — 격차는 전부 비용
두 감소율 사이의 8배 차이가 이번 실적의 핵심이며, 손익계산서가 그 위치를 정확히 지목한다. 매출원가는 1.3% 줄어 59억 7,000만 엔이 됐지만 매출은 3.6% 감소했으므로 매출총이익은 8.9% 줄었다. 25억 5,800만 엔에서 23억 2,900만 엔으로, 2억 2,850만 엔 감소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13억 5,200만 엔에서 10.0% 늘어난 14억 8,600만 엔이 됐고, 여기서 1억 3,460만 엔이 더 얹혔다. 이 두 움직임을 합치면 영업이익 3억 6,310만 엔 감소가 설명된다.
경영진의 설명은 각 운영 센터에 AI 도입이 진행되고 서비스 자체에 AI가 실장되면서 프로젝트별 매출총이익률은 실제로 개선되고 있으나, 인건비가 세 가지 이유로 동시에 늘었다는 것이다. 신규 대형 안건을 조기에 가동하기 위한 인재 파견 활용, 거점 폐쇄·통합에 따른 복수 센터에서의 일시적 노무비 중복, 그리고 AI 인재를 비롯한 전문 분야 고도 인재 채용이다. 일관된 설명이지만 연결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보여주는지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그룹 차원의 매출총이익률은 29.7%에서 28.1%로 하락했다. 프로젝트별 이익률이 개선되는데 총계 이익률이 하락하는 것은, 전환 비용이 여전히 매출원가 안에 들어 있는 전환기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개선은 프로젝트 단위에서는 실재하고 그룹 단위에서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영업이익률은 14.0%에서 10.2%로 떨어졌다. 회계상 견적의 변경도 소폭을 더 잘라냈다. 2분기에 회사는 다치카와 센터와 고리야마 센터의 퇴거 시기를 확정하고, 잔존 사용 예상 기간 안에 감가상각이 완료되도록 내용연수를 단축했으며, 원상복구 비용 견적을 변경해 최종적으로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인정되는 보증금 부분을 인식했다. 이로 인해 9개월 영업이익, 경상이익, 세전 분기순이익이 각각 1,315만 엔씩 줄었다 — 약 3억 6,310만 엔 이익 감소분의 3.6% 정도다. 설명 전체는 아니지만 그 일부이며, 노무비 중복을 낳은 바로 그 거점 통합의 회계적 흔적이다.
영업이익 아래로 내려가면 그림이 나아진다. 영업외수익은 1,398만 엔에서 4,399만 엔으로 3배 이상 늘었고, 이는 전년 동기 807만 엔에서 3,039만 엔으로 늘어난 수취이자가 견인했다. 엔에 다시 금리가 붙는 일본에서 현금 및 예금 106억 엔을 보유한 대차대조표의 대가다. 영업외비용은 외환차손이 완화되며 379만 엔으로 거의 반감했다. 그 결과 경상이익 8억 8,300만 엔이 영업이익 8억 4,300만 엔을 웃돌았고, 감소율도 30.1%가 아닌 27.2%에 그쳤다. 특별손실은 1만 2,000엔으로 미미했으며 전년 동기 고정자산제각손 314만 엔과 대비된다. 실효 법인세율은 35.4%로 사실상 변하지 않았다.
매출은 이제 2개 분기 연속 증가했다
9개월 감소는 상반기의 문제이며, 그 악화는 멈췄다. 상반기 소셜 서포트 업무의 기존 고객 매출이 감소했고 전 연결회계연도 상반기에 수주한 게임 서포트 대형 안건이 종료됐다. 이 두 요인만으로 누계 매출이 3.6% 뒤처지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3분기 단독 매출은 28억 3,500만 엔으로 2분기의 28억 2,000만 엔을 상회했고, 회사는 이를 2개 분기 연속 증가로 설명한다. 누계에서 역산하면 1분기는 약 26억 4,500만 엔이 되므로 분기별 궤적은 26억 4,500만 엔 → 28억 2,000만 엔 → 28억 3,500만 엔이다.
전환의 공로로 지목된 것은 세 가지이며, 셋 모두 각도만 다른 같은 이야기다. 주요 고객이 발주 물량을 확대했고, 이미 보유한 안건에 AI가 도입되어 회사가 담당하는 범위가 넓어졌으며, AI 도입을 전제로 한 신규 안건을 수주했다. 다시 말해 지금 이익률을 압박하고 있는 AI 투자가 곧 판매되는 대상이기도 하다. 전분기 대비 개선폭은 절대액으로는 2분기와 3분기 사이 1,500만 엔에 불과하며, 한 분기의 방향은 추세가 아니다. 두 분기는 추세의 시작이다.
사이버 보안이 유일하게 성장하는 서비스 라인
보고 세그먼트가 하나뿐이므로 유용한 분해는 서비스 종류별이다. 회사는 다섯 개 라인을 공시하며 그 합계가 연결 매출과 일치하므로, 이는 선별된 일부가 아니라 완전한 내역이다.
소셜 서포트 — 게시물 감시, 고객 지원, 평판 조사 — 는 53억 5,600만 엔으로 여전히 핵심이며 1.8% 감소했다. 그룹 매출의 약 65%다. 내부를 보면 전자상거래·중고거래 사이트 대상 고객 지원과 본인 확인 업무 매출이 늘었고 SNS 감시 업무 매출은 줄었다. 3분기 매출은 주요 고객의 안건 확대, AI 도입에 따른 기존 고객 안건에서의 대응 범위 확대, AI 도입을 전제로 한 신규 수주에 힘입어 2분기 대비 증가했다. 게임 서포트 — 주로 소셜 게임 대상 고객 지원과 디버깅 — 는 8억 2,600만 엔으로 24.2% 급감해 가장 부진했다. 서비스 카테고리별로 재편성된 영업 조직이 신규 고객 매출은 늘렸지만, 종료된 전기 대형 안건과 기존 고객 매출 감소를 메우지 못했다. 애드 프로세스(인터넷 광고 심사 및 운용 대행)는 같은 패턴으로 8.3% 줄어 8억 8,700만 엔이 됐다. 신규 고객은 확보했으나 기존 고객이 더 빠르게 축소된 것이다.
사이버 보안은 예외이며 그룹이 이를 성장 분야로 부르는 이유다. 매출은 19.6% 늘어 8억 1,200만 엔이 됐다. 다만 구성이 중요하다. 취약점 진단은 시장 니즈 변화로 정체했으므로, 성장분 가운데 그룹의 가장 오래된 보안 제품에서 나온 것은 없다. 대신 클라우드형과 소프트웨어형 모두에서 WAF 매출이 늘었고, 사이버 공격에 대한 보안 니즈 고조를 배경으로 한 단일 대형 안건 수주로 컨설팅 서비스가 신장했다. 하나의 대형 컨설팅 안건에 집중된 성장은 여러 건에 분산된 같은 성장보다 가치가 낮으며, 정체된 진단 사업은 예산이 아니라 제품-시장 적합성에 관한 신호다. 다섯 번째 라인 기타 — 완전자회사 EG테스팅서비스를 통한 하드웨어 디버깅 — 는 4억 1,900만 엔으로 0.1% 증가에 그쳐 사실상 보합이었다.
53억 5,600만 엔에 대한 8억 1,200만 엔이라는 크기로는 사이버 보안이 아직 그룹을 움직이지 못한다. 그 기반에서 19.6% 성장은 매출 약 1억 3,300만 엔을 더한다. 게임 서포트 하나가 약 2억 6,400만 엔을 잃었다. 이 산수가 현재 사업 구성의 문제 전체다. 축소되는 라인들이 성장하는 라인보다 여전히 몇 배 크다.
OSCOM이 그룹을 아웃바운드로 이끌었다 — 다만 이번 수치에는 전혀 기여하지 않았다
기간 중 연결 범위를 바꾼 두 건의 조직 재편이 있었고, 방향은 각각 반대였다. 완전자회사 이가디언 도호쿠(E-Guardian Tohoku Inc.)는 2026년 4월 1일자로 흡수합병됐다. 경영자원의 일원 관리, 의사결정 신속화, 업무 효율화를 목적으로 한 공통지배하 거래다. 그리고 2026년 6월 1일 회사는 컨택트센터 사업자 아웃소싱커뮤니케이션즈(Outsourcing Communications Inc., "OSCOM")의 지분 100%를 현금 2억 9,000만 엔과 어드바이저리 등 관련 비용 450만 엔에 취득해 처음으로 아웃바운드 영역에 진출했다. 주식양도계약은 2026년 5월 22일 공시됐다. 취득으로 발생한 잠정 영업권은 1억 4,565만 엔이다. 분기말 시점에 식별 가능 자산·부채의 특정과 취득원가 배분이 완료되지 않아 회계처리는 잠정적이며, 상각 기간도 산정 중이다.
이 인수를 이번 실적과 나란히 읽을 때 결정적으로 달라지는 대목이 하나 있다. 간주 취득일이 2026년 6월 30일, 즉 기간의 마지막 날이라는 점이다. OSCOM은 대차대조표만 연결되며, 9개월 손익계산서에는 매출도 이익도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OSCOM이 무엇을 기여하든 그것은 4분기부터이며, 이번 수치에는 그 어느 부분도 들어 있지 않다. 회사가 제시하는 전략적 논거는 한 건의 거래보다 넓다. 축적된 방대한 운용 데이터와 오퍼레이션 노하우에 AI를 곱하고 거기에 고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의 부가가치를 더하는 차세대 모델 "AI-BPO"를 구축했다는 것이며, 이를 평판 조사·게시물 감시·고객 지원이라는 기존 영역에서 백오피스, 보안/네트워크 관리, 세일즈/마케팅 영역으로 확대해 노동집약형 비즈니스에서 탈피하려 한다. OSCOM과 그것이 가져온 아웃바운드 콜 역량이 그 첫 전략적 포석으로 제시된다.
변경 없는 예상, 이제 이례적으로 큰 4분기가 필요하다
2026년 9월기 연간 예상은 2025년 11월 7일 공표 시점에서 변경되지 않았다. 매출 120억 900만 엔(6.1% 증가), 영업이익 16억 400만 엔(6.7% 증가), 경상이익 16억 2,900만 엔(6.5% 증가), 당기순이익 10억 3,300만 엔(9.6% 증가), 주당순이익 89.36엔이다. 남은 몫의 산수가 가혹하므로, 바로 이 숫자를 따져봐야 한다.
9개월 시점에서 매출은 연간 목표의 69.1%, 영업이익은 52.6%, 경상이익은 54.2%, 당기순이익은 55.2%다. 균등 진행이라면 이 시점에 75%를 보여야 한다. 앞으로 읽으면 예상은 4분기에 매출 37억 900만 엔 — 3분기 28억 3,500만 엔보다 30.8% 많고 그룹 최근 역사상 최고 분기 수치 — 과 영업이익 7억 6,100만 엔을 요구한다. 후자는 연간 목표의 47%를 한 분기에, 그리고 앞선 세 분기 합계인 8억 4,300만 엔에 거의 맞먹는 금액을 뜻한다. 이는 9개월 10.2%에 대비되는 4분기 영업이익률 약 20.5%에 해당한다. 같은 기준으로 경상이익은 7억 4,600만 엔, 당기순이익은 4억 6,300만 엔이 필요하다.
가장 눈에 띄는 변수는 새로 연결되어 4분기에 처음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 OSCOM이지만, 그 규모는 정직하게 따져봐야 한다. OSCOM 지분 전체를 2억 9,000만 엔에 인수해 영업권 1억 4,565만 엔이 발생했다. 그 가격에 취득한 사업이 예상이 요구하는 전분기 대비 8억 7,400만 엔의 매출 증가를 단독으로 만들어낼 가능성은 낮다. 남은 후보는 회사가 이미 두 분기 보여준 전분기 대비 모멘텀, 9월 결산 사업의 계절성, 다치카와·고리야마 퇴거 완료 후 중복 거점 비용의 소멸, 그리고 대형 사이버 보안 컨설팅 안건의 본격화다. 이들이 합쳐져 이 정도 규모의 격차를 메울지는 이번 수치로 판단할 수 없으며, 회사는 예상을 수정하지도, 4분기 급증의 근거를 설명하지도 않았다. 투자자는 변경되지 않은 예상을 검증된 전망이 아니라 회사가 표명한 입장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타당하고, 이번 9개월에 이미 인식된 회계 견적 변경이 적어도 다음 분기의 부담 하나를 덜어준다는 점도 함께 볼 만하다.
재무 상태: 자기자본비율 90.2%, 배당은 38.00엔으로 인상
대차대조표는 이례적으로 깨끗하다. 총자산은 1.3% 감소해 2025년 9월 결산기말 137억 2,800만 엔에서 135억 4,500만 엔이 됐다. 유동자산은 3억 1,170만 엔(2.5%) 줄어 120억 6,600만 엔이 됐고 — 매출채권은 4,540만 엔 늘었으나 현금 및 예금이 3억 8,070만 엔 감소했다 — 고정자산은 1억 2,890만 엔(9.5%) 늘어 14억 7,900만 엔이 됐다. 주로 OSCOM 인수로 더해진 영업권 7,350만 엔과 유형고정자산 2,140만 엔에 따른 것이다.
부채는 3억 5,410만 엔, 21.1% 크게 줄어 13억 2,100만 엔이 됐다. 유동부채의 미지급금이 2,950만 엔 늘어난 반면 상여충당금이 5,900만 엔, 미지급법인세 등이 1억 9,360만 엔 감소했다. 후자는 이익 감소의 직접적 결과다. 순자산은 1억 7,130만 엔(1.4%) 늘어 122억 2,400만 엔이 됐다. 분기순이익 5억 7,080만 엔에서 지급 배당 4억 1,160만 엔을 뺀 값이다. 현금 106억 엔에 대해 차입이 사실상 없는 상태에서 자기자본비율은 87.8%에서 90.2%로 상승했다. 전환기를 감당할 여유를 상당히 주는 자본 구조이며, 이번 이익 감소가 지급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마진의 문제인 이유이기도 하다. 분기 연결 현금흐름표는 작성되지 않았다. 공시된 비현금 항목은 감가상각비 6,316만 엔, 영업권 상각액 7,219만 엔, 기타 상각액 3,146만 엔이다.
주주 환원 측면에서 2026년 9월기 배당 예상은 주당 38.00엔이며 중간 배당 없이 전액 기말에 지급된다. 2025년 9월기 35.00엔 대비 8.6% 증가이며, 직전 공표에서 수정되지 않았다. 예상 주당순이익 89.36엔에 대해 배당성향은 약 42.5%다. 실제 9개월간 실현된 주당순이익 속도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거시 환경에 대해 경영진은 경제활동 정상화가 진행되고 고용·소득 환경이 개선되는 가운데 일본 경제가 완만하게 회복하고 있으며, 미국 통상정책과 중동 정세를 비롯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앞날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다고 서술한다. 동영상 시청, 전자상거래, 핀테크 관련 서비스는 계속 확대·성장하는 한편, 리모트워크 정착에 따른 보안 불안과 공급망 사이버 리스크 등 사이버 보안 과제는 해마다 늘고 심각해지고 있다.
| 지표 | 2026년 9월기 9개월 | 2025년 9월기 9개월 | 증감 |
|---|---|---|---|
| 매출 (백만 엔) | 8,300 | 8,609 | −3.6% |
| 매출총이익 (백만 엔) | 2,329 | 2,558 | −8.9% |
| 매출총이익률 | 28.1% | 29.7% | −1.6%p |
|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백만 엔) | 1,486 | 1,352 | +10.0% |
| 영업이익 (백만 엔) | 843 | 1,206 | −30.1% |
| 영업이익률 | 10.2% | 14.0% | −3.9%p |
| 경상이익 (백만 엔) | 883 | 1,213 | −27.2% |
| 모회사 주주 귀속 분기순이익 (백만 엔) | 570 | 781 | −27.0% |
| 포괄이익 (백만 엔) | 580 | 781 | −25.8% |
| 기본주당순이익 (엔) | 49.22 | 67.61 | −27.2% |
| 총자산 (백만 엔; 2025년 9월 30일 대비) | 13,545 | 13,728 | −1.3% |
| 순자산 (백만 엔; 2025년 9월 30일 대비) | 12,224 | 12,053 | +1.4% |
| 자기자본비율 (2025년 9월 30일 대비) | 90.2% | 87.8% | +2.4%p |
| 주당 배당금 (엔; 2026년 9월기 예상 대 2025년 9월기 실적) | 38.00 | 35.00 |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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