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우라 1분기 영업이익 8.9% 감소… 본사 비용 1억 2,650만 엔 증가, 세그먼트 이익은 3.6% 증가

야마우라는 1분기 매출 82억 1,600만 엔(2.5% 감소), 영업이익 7억 5,300만 엔(8.9% 감소)을 발표했다. 경상이익은 6.9% 줄어든 8억 1,200만 엔, 모회사 소유주에 귀속되는 순이익은 2.8% 줄어든 5억 5,100만 엔이다. 그러나 사업 자체가 문제였던 것은 아니다. 보고 대상 3개 세그먼트의 합산 이익은 11억 4,740만 엔으로 1년 전보다 3,960만 엔 늘었다. 세그먼트에 배분되지 않은 전사 비용이 1억 2,650만 엔 늘어 4억 650만 엔이 됐고, 바로 이 한 줄이 세그먼트 단계의 개선을 영업단계의 7,340만 엔 감익으로 뒤바꿨다. 실적 전망은 손대지 않았고, 지난해 배당보다 20% 많은 2027년 3월기 배당 전망 36.00엔도 그대로 유지됐다.

야마우라 2027년 3월기 1분기 실적 요약

사업 부문이 만들지 않은 감익

나가노에 본사를 두고 종합건설, 플랜트·설비 엔지니어링, 부동산 개발을 영위하는 야마우라(Yamaura Corporation, TSE: 1780)는 2026년 8월 6일 일본 회계기준에 따른 2027년 3월기 1분기(2026년 4월 1일~6월 30일) 연결실적을 공표했다. 매출은 2.5% 줄어든 82억 1,600만 엔으로, 84억 3,100만 엔에서 2억 1,400만 엔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8.9% 줄어든 7억 5,300만 엔, 경상이익은 6.9% 줄어든 8억 1,200만 엔,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2.8% 줄어든 5억 5,100만 엔이었다. 주요 지표가 모두 감소했고, 이익 지표는 매출보다 빠르게 줄었다.

세그먼트 주석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야마우라의 보고 대상 3개 세그먼트인 건설사업, 엔지니어링사업, 개발사업 등은 합쳐서 11억 4,740만 엔을 벌어 11억 780만 엔에서 3.6% 증가했다. 3,960만 엔의 개선을 7,340만 엔의 감익으로 바꿔놓은 것은 그 아래의 조정액이다. 세그먼트에 배분하지 않는 일반관리비, 즉 전사 비용이 2억 8,000만 엔에서 4억 650만 엔으로 1억 2,650만 엔(45.2%) 늘었다. 세그먼트 간 거래 소거가 마이너스 100만 엔에서 플러스 1,240만 엔으로 1,340만 엔 개선돼 일부를 되돌렸지만, 조정액 합계는 마이너스 2억 8,100만 엔에서 마이너스 3억 9,410만 엔으로 1억 1,300만 엔 더 무거워졌다.

계산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세그먼트 개선 3,960만 엔에서 조정액 증가분 1억 1,300만 엔을 빼면 영업이익 감소폭 7,340만 엔이 된다. 이렇게 보면 이번 분기는 영업 실적의 악화가 아니라 본사 비용의 문제다. 두 가지는 남은 기간에 대해 전혀 다른 함의를 갖기 때문에 이 구분은 중요하다.

세 개의 세그먼트, 세 개의 다른 분기

그룹 외부매출의 90%를 차지하는 건설사업73억 7,450만 엔을 기록해 75억 2,070만 엔 대비 1.9% 줄었지만, 세그먼트 이익은 10억 7,050만 엔에서 2.3% 늘어난 10억 9,510만 엔이었다. 세그먼트 전체 매출 대비 이익률은 14.2%에서 14.9%로 확대됐다. 핵심 사업이 더 적은 공사로 더 많이 벌었다는 뜻이며, 건설사에서는 이것이 중요한 결과다. 매출은 공사가 언제 완성되는지에 좌우되지만, 이익률은 어떻게 견적하고 시공했는지에 좌우되기 때문이다.

플랜트·설비 사업인 엔지니어링사업의 외부매출은 5억 2,560만 엔으로 0.8% 줄어 사실상 보합이었으나, 세그먼트 이익은 1,060만 엔에서 4,940만 엔으로 368.2% 늘어 이익률이 2.0%에서 9.4%로 올라섰다. 매우 작은 기저 덕분에 증가율이 커 보이지만, 절대 금액은 3,890만 엔의 이익 증가다. 이 점이 중요한 것은, 3개 세그먼트가 함께 더한 3,960만 엔의 거의 전부가 여기서 나왔기 때문이다.

개발사업 등은 정반대로, 그것도 큰 폭으로 움직였다. 외부매출은 3억 8,120만 엔에서 16.9% 줄어든 3억 1,670만 엔, 세그먼트 이익은 2,670만 엔에서 89.3% 줄어든 290만 엔으로, 이익률은 7.0%에서 0.9%가 됐다. 그 안에서 한 시점에 인식되는 매출, 즉 사실상 매수자에게 인도된 부동산은 3억 6,420만 엔에서 18.2% 줄어든 2억 9,780만 엔이었고, 임대수입은 2,310만 엔에서 8.2% 늘어난 2,500만 엔이었다. 매출이 6,450만 엔 줄어드는 동안 이익은 2,390만 엔 줄었으므로, 단순한 물량 효과만은 아니다.

이는 수도권 맨션 판매가 대체로 중기경영계획을 웃돌고 있다는 경영진의 설명과 잘 맞지 않는다. 다만 양립은 가능하다. 맨션 매출은 인도 시점에 한 번에 인식되므로, 인도가 특정 시기에 몰리는 사업에서는 판매 호조와 인식 이익이 부진한 분기가 무리 없이 공존할 수 있다. 바꿔 말하면 개발 세그먼트가 올해 기여할 몫은 거의 전부가 아직 남아 있다는 뜻이다.

매출총이익률은 오히려 확대됐다, 비용은 그 아래에 있었다

이번 공시에서 가장 직관에 반하는 숫자는 매출총이익률이다. 매출이 2.5% 줄었는데도 연결 매출총이익은 14억 9,060만 엔에서 2.2% 늘어난 15억 2,400만 엔으로 증가했고, 매출총이익률은 17.7%에서 18.5%로 올라갔다. 완성공사총이익은 2.9% 늘어난 14억 5,220만 엔으로, 완성공사고 80억 5,030만 엔에서 79억 엔으로 줄어든 가운데 이익률은 17.5%에서 18.4%가 됐다. 개발사업조차 매출총이익률은 20.8%에서 22.7%로 개선됐으며, 다만 물량 감소로 매출총이익 자체는 9.3% 줄어든 7,180만 엔이었다.

따라서 모든 일은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 사이에서 일어났다. 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6억 6,380만 엔에서 16.1% 늘어난 7억 7,080만 엔이 됐다. 1억 690만 엔 증가로, 매출총이익 증가분 3,350만 엔과의 차이 7,340만 엔이 다시 한번 정확히 영업이익 감소폭이다. 무형자산 상각을 포함한 감가상각비는 7,880만 엔에서 9,100만 엔으로 늘어, 비용 증가분 가운데 1,220만 엔은 여기서 설명된다.

기억해 둘 만한 점이 하나 있다. 판관비 총액은 1억 690만 엔 늘었는데, 세그먼트 주석의 전사 비용은 1억 2,650만 엔 늘었다. 전사 비용은 판관비의 부분집합이므로, 영업 세그먼트에 배부된 판관비는 오히려 약 1,960만 엔 줄었다는 결론이 나온다. 증가분은 각 사업이 아니라 본사에 집중돼 있다.

영업외 항목: 이자수익과 세금 계산방법 변경

영업외수익은 4,900만 엔에서 28.4% 늘어난 6,280만 엔이었다. 수취이자는 220만 엔에서 1,350만 엔으로 여섯 배가 됐고, 수취배당금은 3,950만 엔에서 4,030만 엔으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전년 동기에는 없던 수취보험금 740만 엔이 계상됐고, 기타 수익은 690만 엔에서 130만 엔으로 줄어 이를 일부 상쇄했다. 영업외비용은 230만 엔에서 340만 엔이 됐고 지급이자는 180만 엔에서 100만 엔으로 줄었다. 영업외 순기여는 4,660만 엔에서 5,940만 엔으로 개선됐으며, 영업이익이 8.9% 줄어드는 동안 경상이익이 6.9% 감소에 그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순이익 감소폭은 2.8%로 더 작았는데, 그 이유는 세금이다. 법인세·주민세 및 사업세 1억 7,910만 엔에 법인세등조정액 8,210만 엔을 더해 세전이익 8억 1,270만 엔에 대한 세금 부담은 2억 6,120만 엔, 실효세율 32.1%였다. 전년 동기는 8억 7,340만 엔에 3억 610만 엔, 35.1%였다. 세전이익이 6,070만 엔 줄어드는 동안 세금은 4,490만 엔 줄어든 셈이다. 주당순이익은 29.97엔에서 29.13엔이 됐고, 기중평균주식수는 18,927,227주에서 18,932,460주였다. 잠재주식은 없다.

세율 변화는 우연이 아니다. 야마우라는 이번 분기부터 모회사가 세금비용을 보다 합리적으로 산출하기 위해 종전의 간편법에서 원칙법으로 계산방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연결자회사는 간편법을 유지하며, 해당 자회사의 법인세등조정액은 「법인세, 주민세 및 사업세」에 포함해 표시한다. 회사는 이 변경의 영향이 경미하다고 설명하지만, 전년 동기에는 없던 8,210만 엔의 법인세등조정액이 올해 나타난 이유이기도 하다.

포괄이익은 주요 지표 가운데 유일하게 늘어, 6억 3,070만 엔에서 17.5% 증가한 7억 4,130만 엔이었다. 기타포괄이익 1억 8,980만 엔(전년 동기 6,350만 엔)은 기타유가증권평가차액금 1억 9,940만 엔(전년 동기 6,830만 엔)에서 퇴직급여조정액 마이너스 960만 엔을 뺀 것이다. 이는 보유 유가증권이 시가로 재평가된 결과이므로, 사업 자체가 벌어들인 5억 5,150만 엔과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수주는 6.7% 감소, 그러나 건축에서 엔지니어링으로 이동

개별 기준 수주고는 92억 400만 엔에서 6.7% 줄어든 85억 8,600만 엔이었다. 기저가 중요하다. 전년 동기 수주는 그 자체로 62.9% 증가한 수치였으므로, 이번 비교 대상은 평범한 분기가 아니라 이례적으로 강했던 분기다. 그 아래 보충자료의 수주 내역이 보여주는 것은 구성의 전면적인 변화다.

건설사업 수주는 61억 4,500만 엔으로 26.8% 감소했고,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1.3%에서 71.6%로 급락했다. 원인은 건축이다. 81억 5,300만 엔에서 56억 4,500만 엔으로 30.8% 감소했으며, 관공청 건축은 8억 8,900만 엔에서 84.5% 줄어든 1억 3,700만 엔, 민간 건축은 24.2% 줄어든 55억 700만 엔이었다. 토목은 반대로 102.5% 늘어난 5억 엔이었고, 그 안에서 관공청 토목이 7,900만 엔에서 459.8% 늘어난 4억 4,200만 엔, 민간 토목은 65.6% 줄어든 5,700만 엔이었다.

이를 메운 것은 엔지니어링사업으로, 수주가 7억 6,300만 엔에서 23억 4,800만 엔으로 207.8% 늘어 세 배를 넘었다. 전체 비중도 8.3%에서 27.4%로 올라갔다. 민간 엔지니어링 수주가 200.0% 늘어난 22억 4,400만 엔, 관공청 엔지니어링 수주가 595.7% 늘어난 1억 400만 엔이었다. 개발사업 등은 4,000만 엔에서 9,200만 엔이었다. 전체 수주에서 관공청은 30.4% 줄어든 6억 8,400만 엔, 민간은 4.5% 줄어든 78억 900만 엔으로, 민간 공사가 모회사 수주의 90.9%(전년 88.9%)를 차지하게 됐다.

회사 설명은 이번 분기 수주 동향을 제조업(식품 관련 설비·정밀기기 등)과 운수업 등의 민간 건축공사 증가, 수력발전 관련 설비 대형공사 수주, 공공건축 수주 증가, 국토강인화계획을 배경으로 한 하천개수공사·도로공사 등의 수주 증가로 설명한다. 수주표는 이 가운데 두 가지를 분명히 뒷받침한다. 엔지니어링 수주가 15억 8,500만 엔 급증한 것은 대형 수력발전 프로젝트와 부합하고, 관공청 토목 수주가 459.8% 늘어난 것은 하천·도로공사와 부합한다. 다만 공공건축 수주 증가라는 서술은 뒷받침되지 않는다. 개별 기준 분기 수주표에서 관공청 건축은 84.5% 감소했다. 정성적 설명은 이 표와 기간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독자는 숫자를 더 확실한 근거로 받아들이는 편이 낫다.

순자산이 줄어든 것은 손실이 아니라 자사주 매입 때문

2026년 6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362억 8,800만 엔으로 3월 31일의 360억 700만 엔보다 0.8% 늘었다. 부채는 98억 2,700만 엔에서 104억 9,700만 엔이 됐다. 순자산은 261억 8,100만 엔에서 1.5% 줄어든 257억 9,100만 엔, 자기자본비율은 72.7%에서 71.1%로 낮아졌다. 건설사로서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두터운 자본이다. 비지배주주지분이 없으므로 자기자본은 순자산과 같다. 현금·예금은 7억 3,900만 엔 늘어난 95억 7,900만 엔이었다.

흑자 분기에 순자산이 줄어든 이유는 주주자본 항목에 있다. 이익잉여금은 2억 2,470만 엔 늘어난 210억 2,050만 엔이다. 분기순이익 5억 5,150만 엔에서 잔액 3억 2,690만 엔을 뺀 것으로, 이 잔액이 분기 중 지급된 2026년 3월기 기말배당이다. 반면 자기주식은 8억 420만 엔 늘어 마이너스 19억 8,420만 엔이 됐고, 자기주식 수는 2,176,287주에서 2,744,477주로 늘었다. 석 달 동안 568,190주를 사들인 것이다. 매입 규모는 이번 분기 사내유보의 약 2.5배에 해당하며, 이것이 순자산을 끌어내렸다.

결산일 이후인 2026년 7월 3일, 야마우라는 자기주식 600,000주를 소각했다. 소각 전 발행주식총수(자기주식 제외) 대비 3.26%에 해당하며, 2026년 5월 13일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이다. 6월 30일 기준 발행주식총수는 21,103,514주였다. 매입이 분기 전반에 걸쳐 이뤄지고 소각은 분기 종료 후에 있었기 때문에 주당순이익 산정에 쓰인 기중평균주식수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 주식수 감소 효과는 2분기에 나타난다.

실적 전망은 그대로, 배당은 20% 증액

야마우라는 2027년 3월기 전망을 2026년 5월 13일 공표한 그대로 유지했다. 상반기 누계는 매출 182억 엔(5.0% 감소), 영업이익 16억 3,400만 엔(19.8% 감소), 경상이익 18억 3,800만 엔(20.7% 감소),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 12억 8,600만 엔(18.1% 감소), 주당순이익 70.00엔이다. 통기는 매출 411억 2,600만 엔(1.5% 증가), 영업이익 36억 9,400만 엔(13.3% 감소), 경상이익 39억 4,700만 엔(13.5% 감소), 순이익 27억 1,400만 엔(14.2% 감소), 주당순이익 143.41엔이다.

이 기준으로 보면 이번 분기는 진도에 맞는다. 1분기는 통기 전망 대비 매출 20.0%, 영업이익 20.4%, 경상이익 20.6%, 순이익 20.3%를 채웠다. 모든 이익 지표에서 정확히 4분의 1을 살짝 웃돈다. 상반기 전망 대비로는 매출 45.1%, 영업이익 46.1%를 채웠다.

더 흥미로운 것은 1년의 형태다. 상반기는 5.0% 감소로 잡혀 있는데 통기 매출은 1.5% 증가로 잡혀 있다. 즉 하반기 매출은 229억 2,600만 엔으로 상반기 182억 엔보다 26.0% 많아야 한다. 영업이익도 하반기 20억 6,000만 엔으로 상반기 16억 3,400만 엔보다 26.1% 많다. 야마우라는 준공이 기말에 몰리는 건설사이고, 맨션 매출을 인도 시점에 계상하는 개발사업을 갖고 있으므로 하반기에 실적이 쏠리는 것은 무리한 가정이 아니라 통상적인 모습이다. 요점은 1분기가 그 전제를 흔들지 않았다는 것이며, 동시에 1분기가 아직 그것을 입증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배당은 이익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2026년 3월기는 중간 13.00엔, 기말 17.00엔으로 연간 30.00엔이었다. 2027년 3월기 회사 전망은 중간 17.00엔, 기말 19.00엔의 연간 36.00엔으로 20.0% 증가이며, 중간배당만 보면 30.8% 증액이다. 모든 이익 지표가 줄고 통기 순이익이 14.2%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는 바로 그 문서에서 이 배당 전망은 변경 없이 유지됐다. 전망 주당순이익 143.41엔 기준 배당성향은 25.1%로, 증액이 무리한 배당성향이 아니라 여전히 여유 있는 수준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석 달간 8억 400만 엔어치 자사주를 사들이고 7월에 600,000주를 소각한 점까지 함께 놓고 보면, 주주환원 자세는 나란히 제시된 이익 전망보다 뚜렷하게 적극적이다.

Yamaura Corporation — 2027년 3월기 1분기(2026년 4월 1일~6월 30일), 일본 회계기준, 연결. 세그먼트 수치는 천 엔 단위로 공시되며 여기서는 소수점 첫째 자리까지 표시했다.
지표2027년 3월기 1Q2026년 3월기 1Q증감
매출 (백만 엔)8,2168,431−2.5%
매출총이익 (백만 엔)1,5241,490+2.2%
매출총이익률18.5%17.7%+0.9%p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백만 엔)770663+16.1%
영업이익 (백만 엔)753826−8.9%
영업이익률9.2%9.8%−0.6%p
경상이익 (백만 엔)812873−6.9%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551567−2.8%
포괄이익 (백만 엔)741630+17.5%
주당순이익 (엔)29.1329.97−2.8%
세그먼트 매출 — 건설사업 (백만 엔)7,374.57,520.7−1.9%
세그먼트 매출 — 엔지니어링사업 (백만 엔)525.6529.6−0.8%
세그먼트 매출 — 개발사업 등 (백만 엔)316.7381.2−16.9%
세그먼트 이익 — 건설사업 (백만 엔)1,095.11,070.5+2.3%
세그먼트 이익 — 엔지니어링사업 (백만 엔)49.410.6+368.2%
세그먼트 이익 — 개발사업 등 (백만 엔)2.926.7−89.3%
보고 세그먼트 이익 합계 (백만 엔)1,147.41,107.8+3.6%
배분되지 않은 전사 비용 (백만 엔)−406.5−280.0+45.2%
수주고, 개별 기준 (백만 엔)8,5869,204−6.7%
총자산 (백만 엔, 2026년 3월 31일 대비)36,28836,007+0.8%
순자산 (백만 엔, 2026년 3월 31일 대비)25,79126,180−1.5%
자기자본비율 (2026년 3월 31일 대비)71.1%72.7%−1.6%p
주당배당금 (엔, 2027년 3월기 전망 vs 2026년 3월기 실적)36.0030.00+20.0%
Yamaura Corporation — 2027년 3월기 실적 전망, 2026년 5월 13일 공표분에서 변경 없음.
지표2027년 3월기 상반기2027년 3월기 통기통기 대비 1Q 진도율
매출 (백만 엔)18,20041,12620.0%
영업이익 (백만 엔)1,6343,69420.4%
경상이익 (백만 엔)1,8383,94720.6%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1,2862,71420.3%
주당순이익 (엔)70.00143.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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