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도테트라 1분기 영업이익 41% 증가, 지반개량 물량이 견인…순이익은 제자리, 수주는 30.5% 감소

후도테트라는 1분기 매출 205억 3,100만 엔(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 영업이익 14억 1,000만 엔(41.2% 증가)을 발표했다. 상당 부분이 에너지 관련인 지반개량 공사가 빠르게 매출로 전환된 결과다. 그러나 지분법 적용 투자에서 2억 2,300만 엔의 손실이 발생해(전년 동기에는 2,800만 엔 이익) 경상이익 증가율은 12.1%에 그쳤고, 법인세 부담이 1억 2,000만 엔 늘면서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7억 3,500만 엔, 증가율 0.3%에 머물렀다. 수주액은 30.5%, 차기 이월 수주잔고는 17.3% 감소했으며, 연간 전망은 그대로 유지됐다. 그 전망은 모든 이익 항목을 감소로 가리킨다.

후도테트라 2027년 3월기 1분기 실적 요약

매출 21.9% 증가, 그리고 벌어지는 세 개의 간격

지반개량·토목 건설사인 후도테트라(Fudo Tetra Corporation, 도쿄증권거래소: 1813)는 2026년 8월 6일 일본 회계기준에 따른 2027년 3월기 1분기(2026년 4월 1일~6월 30일) 연결 실적을 공표했다. 매출은 21.9% 늘어난 205억 3,100만 엔(전년 동기 168억 4,800만 엔)으로, 전년 동기의 29.2% 증가에 이어 다시 큰 폭으로 성장했다. 그 아래 각 이익 항목은 위의 항목보다 차례로 더 느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 41.2% 증가한 14억 1,000만 엔, 경상이익은 12.1% 증가에 그친 12억 6,000만 엔,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0.3% 증가한 7억 3,500만 엔이다. 각 단계마다 원인이 다르고, 방향도 하나가 아니다.

영업이익 아래에서 무언가 바뀌었다는 가장 뚜렷한 신호는 중간 두 이익 항목의 순서 자체다. 1년 전에는 경상이익 11억 2,400만 엔이 영업이익 9억 9,900만 엔보다 에 있었다. 영업외손익이 순증 기여였다는 뜻이다. 이번 분기에는 경상이익 12억 6,000만 엔이 영업이익 14억 1,000만 엔보다 1억 5,000만 엔 아래에 있다. 영업외손익 순액은 약 +1억 2,500만 엔에서 약 −1억 5,100만 엔으로 이동했고, 그 폭은 약 2억 7,600만 엔이다. 이익 항목들이 벌어진 이유는 사실상 이 한 번의 이동이다.

회사가 설명하는 시장 환경은 두 갈래다. 공공 건설투자는 정부의 국토강인화 정책 추진과 추가경정예산 효과로 견조하게 추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민간 건설투자는 기업 실적 개선과 성력화·탈탄소·디지털화 투자를 배경으로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공급 측면에서는 인력 부족에 따른 노무비와 건설자재·원유 가격 상승 등 건설 비용 증가가 수익을 계속 압박하고 있다. 아래 숫자에서 그 압박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영업이익 개선은 마진이 아니라 판관비에서 나왔다

영업이익은 매출의 거의 두 배 속도로 늘었지만, 공사 자체가 더 수익성이 좋아졌기 때문은 아니다. 오히려 나빠졌다. 매출총이익은 14.6% 증가한 36억 5,600만 엔(전년 31억 9,000만 엔)으로 매출 증가율 21.9%에 크게 못 미쳤고, 매출총이익률은 18.9%에서 17.8%로 1.1%포인트 낮아졌다.

원인은 건설 부문에 있다. 완성공사고는 22.4% 늘어난 200억 7,700만 엔인 반면 완성공사원가는 24.0% 늘어난 165억 6,700만 엔이었다. 그 결과 완성공사총이익은 15.2% 증가에 그쳤고 이익률은 18.6%에서 17.5%로 내려갔다. 규모가 훨씬 작은 겸업 사업(매출 4억 5,400만 엔, 전년 4억 4,200만 엔)은 총이익 1억 4,600만 엔(전년 1억 4,300만 엔)을 보태는 데 그쳐 그림을 바꾸지 못한다.

영업이익 급증을 만든 것은 그 위쪽의 비용 통제다.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는 2.5%만 늘어난 22억 4,500만 엔(전년 21억 9,100만 엔)이었다. 매출총이익이 4억 6,600만 엔 늘어나는 동안 판관비는 5,400만 엔 증가에 머문 것이다. 따라서 추가 매출총이익은 거의 그대로 영업이익까지 내려왔다. 4억 6,600만 엔에서 5,400만 엔을 빼면 4억 1,200만 엔이고, 실제 영업이익 증가액은 4억 1,100만 엔이다. 영업이익률은 5.9%에서 6.9%로 올랐다. 매출을 36억 8,300만 엔 늘리면서 고정비는 5,400만 엔만 늘린 사업 구조라면, 이는 가격 결정력이 아니라 영업 레버리지다.

영업이익 아래: 2억 2,300만 엔의 지분법 손실과 더 무거워진 세금

분기의 방향이 바뀌는 지점은 영업외 항목이다. 영업외수익은 1억 8,300만 엔에서 1억 2,700만 엔으로 줄었고, 영업외비용은 5,800만 엔에서 2억 7,800만 엔으로 다섯 배 가까이 늘었다. 거의 전부가 한 항목에서 나온다. 이 회사는 이번 분기 지분법에 의한 투자손실 2억 2,300만 엔을 계상했는데, 1년 전에는 같은 항목에서 2,800만 엔의 이익을 기록했다. 이 한 줄만으로 2억 5,100만 엔이 움직였고, 이는 전체 악화폭 2억 7,600만 엔의 91%에 해당한다. 공시는 해당 지분법 대상 회사를 밝히지 않았고 손실의 내용도 설명하지 않았다.

나머지는 상대적으로 작다. 수취배당금은 1억 3,900만 엔에서 1억 엔으로 줄었다. 수취이자는 500만 엔으로 변동이 없다. 지급이자는 2,700만 엔에서 4,300만 엔으로 늘었다. 지급수수료, 지급보증료, 대손충당금 전입액 등 나머지 영업외비용은 약 3,100만 엔에서 약 1,200만 엔으로 줄어 소폭이나마 반대 방향으로 작용했다.

세그먼트 조정표는 같은 항목을 반대편에서 확인해 주며, 한 번 읽어볼 가치가 있다. 후도테트라의 내부 세그먼트 이익 지표에는 지분법 손익이 포함되지만 회계상 영업이익에는 포함되지 않아, 그 차이를 조정액 항목에서 맞춘다. 이 조정액은 1년 전 −1억 6,500만 엔에서 이번 분기 +7,800만 엔으로 2억 4,300만 엔 개선됐고, 그중 2억 5,100만 엔이 지분법 항목이다. 회사 자체의 내부 지표로 보면 보고 세그먼트와 '기타'의 합계 이익은 11억 6,400만 엔에서 13억 3,300만 엔으로 1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41.2%보다 경상이익의 12.1%에 훨씬 가깝다. 지분법 손실은 영업이익에서 제외됐다가 그 아래에서 부담된다. 같은 분기를 두고 두 항목이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경상이익 아래에서는 이야기가 세 번째로 바뀐다. 특별손익은 미미했고 오히려 유리했다. 고정자산매각익 500만 엔(전년 700만 엔)이 있었고 특별손실은 사실상 없었다(전년 1,000만 엔). 그 결과 세전 분기순이익은 11억 2,100만 엔에서 12.8% 늘어난 12억 6,500만 엔으로, 경상이익보다 조금 나았다.

그 개선분은 세금이 가져갔다. 법인세 등 합계는 3억 9,500만 엔에서 5억 1,500만 엔으로 늘었고, 실효세율은 35.2%에서 40.7%로 올랐다. 세금이 1억 2,000만 엔 늘어 세전이익 증가분 1억 4,400만 엔의 대부분을 소진한 것이다. 두 해 모두 법인세등조정액이 비중을 차지한다(이번 분기 5억 1,500만 엔 중 4억 3,200만 엔, 전년 3억 9,500만 엔 중 3억 6,700만 엔). 따라서 현금 유출이라기보다 기간 귀속 효과다. 분기순이익은 7억 2,700만 엔에서 7억 5,000만 엔이 됐고, 비지배주주 귀속분이 −500만 엔에서 +1,500만 엔으로 바뀌면서 모회사 몫에서 2,000만 엔이 추가로 빠졌다.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은 7억 3,200만 엔에서 7억 3,500만 엔. 주당순이익은 48.42엔에서 48.50엔이며, 기중 평균 주식수는 15,123,435주에서 15,149,609주다.

다른 항목과 뚜렷이 다르게 움직인 것은 포괄이익이다. 7억 2,800만 엔에서 8억 5,100만 엔으로 16.9% 늘었다. 기타포괄이익이 100만 엔에서 1억 100만 엔으로 커진 결과이고, 그 진원은 보유 유가증권이다. 전년에는 6,900만 엔의 평가손이 있었던 기타유가증권평가차액금이 이번에는 4,600만 엔의 평가익으로 돌아섰다. 외화환산조정계정이 4,500만 엔, 퇴직급여 조정액이 1,000만 엔을 더했다. 보유 자산의 시가 효과이지 영업 성과는 아니다.

지반개량이 그룹을 떠받치고, 토목의 이익률은 거의 사라졌다

지반개량 사업(자사 독자 공법을 축으로 한 지반 안정·다짐 공사)은 매출 115억 3,400만 엔(25.4% 증가), 세그먼트 이익 14억 4,200만 엔(42.5% 증가)을 기록했다. 세그먼트 이익률은 11.0%에서 12.5%로 올랐다. 이월 공사와 신규 공사가 모두 순조롭게 진척됐고, 나머지는 물량이 해결했다. 이 부문 하나가 3개 세그먼트 합계 이익보다 더 많이 벌었다.

토목 사업은 매출 88억 8,100만 엔(18.2% 증가), 세그먼트 이익 4,500만 엔(84.2% 감소)이었다. 이익률은 3.8%에서 0.5%로 떨어졌다. 회사의 설명은 구체적이고 표면적으로는 일시적이다. 완성공사고에서 저채산 공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일시적으로 높아졌다는 것이다. 매출 자체는 기초 수주잔고가 순조롭게 진척된 결과이므로 이는 이미 확보한 공사의 믹스 효과이지 수요 문제가 아니다. 동시에 앞서 언급한 노무비·자재비 인상이 이익 항목에 도달하는 경로이기도 하다.

블록 사업(해안·하천 보호용 콘크리트 프리캐스트 제품)은 상품 판매 이월잔고 감소로 매출 2억 5,300만 엔(25.3% 감소), 세그먼트 손실 1억 5,500만 엔(전년 동기 1억 4,800만 엔 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채산성 자체는 유지됐고 손실 확대는 감수의 영향이라고 설명한다. 매출 2억 5,300만 엔은 그룹 전체의 1.2%에 불과하며, 그 규모에서 이 손실은 사실상 구조적이다.

수주 30.5% 감소, 수주잔고 17% 감소

분기 수주액은 326억 3,600만 엔에서 30.5% 줄어든 226억 9,400만 엔이었다. 같은 기간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수주/매출 비율은 1.94에서 1.11로 떨어졌다. 차기 이월 수주잔고는 909억 7,600만 엔에서 17.3% 줄어든 752억 3,100만 엔이다. 계산은 정확히 맞는다. 기초 수주잔고 730억 6,800만 엔(2.8% 감소)에 신규 수주 226억 9,400만 엔을 더하고 매출 205억 3,100만 엔을 뺀 값이다.

감소는 토목 사업에 집중돼 있다. 수주가 88억 7,800만 엔에서 57.0% 줄어든 38억 1,700만 엔이 됐고, 기말 잔고는 581억 900만 엔에서 475억 9,600만 엔으로 감소했다. 이번 분기 매출 속도로 환산하면 5.4개 분기치 잔고로, 이전 7.7개 분기치에서 줄어든 수준이다. 공공공사 발주 시점은 분기 단위로 보면 들쭉날쭉하므로 한 분기로 추세를 말할 수는 없다. 다만 수주잔고는 누적 기록이고, 전년 동기 대비 105억 1,300만 엔 줄었다.

지반개량 사업의 수주는 21.1% 감소한 183억 6,100만 엔이었는데, 회사는 에너지 관련을 포함한 독자 공법 적용 공사가 풍부하다며 이를 높은 수준 유지로 설명한다. 두 해석은 동시에 성립할 수 있다. 183억 6,100만 엔은 토목 사업 수주의 4.8배이며, 이번 분기 매출 속도로 보면 석 달 만에 1.6개 분기치 신규 공사를 확보한 셈이다. 이 부문의 기말 잔고는 326억 2,100만 엔에서 268억 3,700만 엔으로 줄어, 커버 기간은 3.5개 분기에서 2.3개 분기가 됐다.

수주가 늘어난 유일한 세그먼트는 블록으로, 5.7% 증가한 6억 6,200만 엔을 기록해 기말 잔고를 5억 9,600만 엔에서 8억 3,400만 엔으로 끌어올렸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작은 숫자이자 유일하게 올라간 숫자다.

총자산 87억 엔 축소, 단기차입금은 절반으로

총자산은 3월 31일 711억 6,800만 엔에서 6월 30일 624억 1,400만 엔으로 87억 5,400만 엔(12.3%) 줄었다. 회사는 계약자산과 수취어음·완성공사미수금 등의 감소를 주된 이유로 든다. 대차대조표도 이를 뒷받침한다. 계약자산이 36억 4,600만 엔 줄어 239억 7,900만 엔, 수취어음·완성공사미수금 등이 15억 4,500만 엔 줄어 33억 2,900만 엔, 전자기록채권이 5억 7,800만 엔 줄어 13억 500만 엔, 현금예금이 12억 6,800만 엔 줄어 91억 6,500만 엔이 됐다. 이 네 항목만으로 87억 5,400만 엔 감소분 중 70억 3,700만 엔이 설명된다.

이는 회수 사이클이며, 회수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으로 갔다. 부채는 78억 4,600만 엔(24.0%) 줄어 247억 8,100만 엔이 됐고, 단기차입금 하나가 75억 엔 감소해 150억 엔에서 75억 엔으로 정확히 절반이 됐다. 미지급법인세 등은 16억 1,000만 엔에서 9,000만 엔으로 줄었고, 계약부채는 12억 800만 엔에서 38억 100만 엔으로 늘었다.

순자산은 9억 800만 엔 줄어 376억 3,300만 엔이 됐다. 7억 3,500만 엔의 순이익을 배당금 지급이 웃돌았기 때문으로, 이익잉여금은 10억 2,500만 엔 줄어 179억 5,400만 엔이 됐다. 자기자본비율의 분자인 자기자본은 9억 2,100만 엔 줄어 371억 5,600만 엔이다.

그 결과 자기자본비율은 53.5%에서 59.5%로 6%포인트 뛰었다. 자본 조달 때문이 아니라 산술의 결과다. 자기자본은 2.4% 줄어든 반면 총자산은 12.3% 줄었다. 후도테트라는 1분기 현금흐름표를 작성하지 않지만, 감가상각비 7억 2,400만 엔(전년 8억 4,800만 엔)과 영업권 상각액 700만 엔(전년 1,900만 엔)을 공시했다.

전망 유지, 합병 20주년 기념 중간배당 —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감익 전망

2026년 5월 11일 공표된 연간 전망은 수정되지 않았다. 매출 810억 엔(0.9% 감소), 영업이익 48억 엔(18.9% 감소), 경상이익 49억 엔(20.0% 감소), 모회사 소유주 귀속 당기순이익 32억 엔(28.3% 감소), 주당순이익 211.23엔이다.

방금 공표된 분기와의 긴장 관계는 분명하다. 1분기에는 모든 이익 항목이 늘었는데, 연간으로는 모든 이익 항목이 감소 전망이다. 1분기는 매출 목표의 25.3%, 영업이익 목표의 29.4%를 달성했고, 경상이익은 25.7%, 순이익은 23.0%였다. 전망을 유지하려면 남은 3개 분기가 영업이익 33억 9,000만 엔을 내야 한다. 분기 평균 11억 3,000만 엔으로, 방금 기록한 14억 1,000만 엔을 밑도는 수준이다. 참고로 전년 1분기의 9억 9,900만 엔은 이 전망이 함의하는 연간 실적의 약 17%에 해당했다.

전망 안의 한 가지 세부 사항은 반대 방향을 가리킨다. 전망 경상이익 49억 엔은 전망 영업이익 48억 엔보다 에 있다. 즉 회사는 연간으로 영업외손익 순액 1억 엔의 플러스를 여전히 가정하고 있다는 뜻이다. 1분기는 −1억 5,100만 엔이었다. 남은 9개월에 약 2억 5,100만 엔의 영업외손익 순플러스를 상정한다는 계산이 되며, 다시 말해 회사는 지분법 손실이 반복되리라고 보지 않는다.

배당은 총액이 그대로이고 형태가 바뀌었다. 2026년 3월기는 중간배당 없이 기말 115.00엔을 지급했다. 2027년 3월기에는 2분기 말 30.00엔, 기말 85.00엔으로 다시 합계 115.00엔을 예정하고 있다. 다만 30.00엔의 중간 지급은 새로 생긴 것이며, 공시는 이를 회사가 탄생한 합병 20주년 기념배당으로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주가 받는 연간 총액은 같고, 그중 약 4분의 1이 6개월 앞당겨 들어올 뿐이다. 전망 주당순이익 211.23엔 대비 배당성향은 54.4%다.

Fudo Tetra Corporation — 2027년 3월기 1분기(2026년 4월 1일~6월 30일), 일본 회계기준, 연결. 재무상태 항목은 2026년 6월 30일과 2026년 3월 31일 비교.
지표2027년 3월기 1Q2026년 3월기 1Q증감
매출 (백만 엔)20,53116,848+21.9%
매출총이익 (백만 엔)3,6563,190+14.6%
매출총이익률17.8%18.9%−1.1%p
판매비 및 일반관리비 (백만 엔)2,2452,191+2.5%
영업이익 (백만 엔)1,410999+41.2%
영업이익률6.9%5.9%+0.9%p
영업외손익 순액 (백만 엔)−151+125−276
경상이익 (백만 엔)1,2601,124+12.1%
세전 분기순이익 (백만 엔)1,2651,121+12.8%
법인세 등 (백만 엔)515395+30.4%
실효세율40.7%35.2%+5.5%p
모회사 소유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735732+0.3%
포괄이익 (백만 엔)851728+16.9%
주당순이익 (엔)48.5048.42+0.2%
수주액 (백만 엔)22,69432,636−30.5%
기초 수주잔고 (백만 엔)73,06875,188−2.8%
기말 수주잔고 (백만 엔)75,23190,976−17.3%
토목 사업 매출 (백만 엔)8,8817,517+18.2%
토목 사업 세그먼트 이익 (백만 엔)45287−84.2%
지반개량 사업 매출 (백만 엔)11,5349,196+25.4%
지반개량 사업 세그먼트 이익 (백만 엔)1,4421,012+42.5%
블록 사업 매출 (백만 엔)253339−25.3%
블록 사업 세그먼트 손실 (백만 엔)−155−148−7
총자산 (백만 엔)62,41471,168−12.3%
순자산 (백만 엔)37,63338,541−2.4%
자기자본비율59.5%53.5%+6.0%p
단기차입금 (백만 엔)7,50015,000−50.0%
2027년 3월기 전망 — 매출 (백만 엔)81,000−0.9%
2027년 3월기 전망 — 영업이익 (백만 엔)4,800−18.9%
2027년 3월기 전망 — 경상이익 (백만 엔)4,900−20.0%
2027년 3월기 전망 — 순이익 (백만 엔)3,200−28.3%
2027년 3월기 전망 — 주당순이익 (엔)211.23
연간 주당 배당금 (엔)115.00115.00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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