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제약(TSE: 4967)은 8월 6일 2026년 12월기 상반기(2026년 1월 1일~6월 30일) 연결 실적을 일본 회계기준으로 발표했다. 12월 결산 법인의 중간기, 즉 2분기 누계 실적이며 3월 결산기 실적이 아니다. 매출은 2.5% 늘어난 707억 4,900만 엔이었지만 모든 이익 항목이 크게 후퇴했다. 영업이익은 67.5% 감소한 21억 6,200만 엔, 경상이익은 58.5% 감소한 30억 600만 엔, 세전이익은 47.7% 감소한 22억 2,100만 엔, 모회사 주주 귀속 중간순이익은 64.1% 감소한 11억 3,600만 엔이었다. 주당순이익은 1년 전 42.61엔에서 15.29엔으로 떨어졌다. 영업이익률은 9.6%에서 3.1%로 축소돼, 매출 자체는 늘었음에도 6.6%포인트가 사라졌다.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항목도 있다. 포괄이익은 1년 전 마이너스 8억 9,600만 엔에서 플러스 31억 300만 엔으로 전환했는데, 손익계산서를 거치지 않는 24억 9,200만 엔의 외화환산이익이 이를 끌어올렸다. 희석 효과가 있는 잠재주식이 없어 희석 주당순이익은 기재되지 않았다.
경영진은 이번 반기를 두 가지 배경 위에 놓았다. 첫째는 홍국(베니코지) 원료 제품 문제에 대한 대응이다. 회사는 건강 피해를 입은 분들에 대한 성실한 보상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면서 수립한 재발 방지책을 착실히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둘째는 외부 환경이다. 공시는 중동 정세에 따른 군사 충돌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속히 높아졌고, 이에 따른 국제 물류 혼란, 에너지 가격 급등, 자재 확보 난항에 더해 환율 변동과 각국의 법규제 강화가 겹쳤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중동 정세가 중간기 실적에 미친 직접적 영향은 경미했다면서도, 그 여파로 광고·판촉 활동을 일부 억제했다고 밝혔다.
이익은 어디로 갔나: 매출총이익 제자리에 판관비만 46억 7,200만 엔 증가
손익계산서를 보면 이익 급감의 위치가 분명하다. 매출원가는 4.7% 늘어난 344억 1,800만 엔으로 매출 증가율 2.5%를 웃돌았고, 그 결과 매출총이익은 0.5% 증가한 363억 3,000만 엔에 그쳤으며 매출총이익률은 52.4%에서 51.3%로 떨어졌다. 나머지는 모두 그 한 줄 아래에서 벌어졌다. 판매비와 일반관리비는 15.8%, 금액으로 46억 7,200만 엔 늘어난 341억 6,800만 엔으로 뛰었고, 매출 대비 판관비 비율은 42.7%에서 48.3%로 올라갔다. 46억 7,200만 엔의 비용 증가에서 1억 8,500만 엔의 매출총이익 증가를 빼면 영업이익 감소분 44억 8,600만 엔이 거의 그대로 나온다. 수요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지출을 택한 결과다. 세그먼트별 증감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국내 이익이 39억 300만 엔 줄었고, 해외 손실이 6억 7,900만 엔 더 깊어졌으며, 소규모 '기타' 세그먼트가 6,400만 엔을 보탰고, 세그먼트 간 소거가 3,100만 엔 개선됐다.
영업이익 아래로 내려가면 그림이 덜 어둡다. 영업외수익 9억 9,600만 엔과 영업외비용 1억 5,100만 엔이 더해져 경상이익은 30억 600만 엔이 됐다. 특별이익은 8억 5,100만 엔이었고 특별손실은 1년 전 31억 7,500만 엔에서 16억 3,600만 엔으로 줄었다. 제품 회수 관련 손실이 29억 1,200만 엔에서 6억 6,100만 엔으로 감소한 덕분이지만, 새로운 비용도 나타났다. 사업소 통합 비용 6억 8,300만 엔으로, 사이토 모노즈쿠리 랩 완공에 따른 설비 이전·폐기에 든 비용이다. 이 시설은 중앙연구소의 연구개발 기능과 그동안 오사카 공장 안에 있던 생산본부 기술개발 부문을 한데 모은 곳이다.
국내: 매출은 지켰지만 세그먼트 이익 39억 300만 엔 감소
그룹의 핵심 부문인 국내 사업은 매출 546억 1,700만 엔(1.8% 증가)을 올렸지만 세그먼트 이익은 1년 전 536억 6,000만 엔 매출에 81억 9,400만 엔이었던 데서 47.6% 감소한 42억 9,100만 엔에 그쳤다. 이 매출에는 세그먼트 간 내부 매출·대체액 26억 1,800만 엔(전년 동기 19억 300만 엔)이 포함돼 있어, 외부 고객 매출은 519억 9,900만 엔이었다. 매출 증가의 견인차로는 올봄 출시한 신제품 9개 품목이 꼽혔다. 식후 혈당과 당화혈색소(HbA1c)를 함께 겨냥한 보충제 사라시아100 프리미엄, 정제형 구취 관리 제품 브레스케어 탄산 타블렛, 치아 표면을 매끄럽게 해 착색을 억제하는 치약 미백 스미가키 프리미엄, 실내와 화장실의 10대 악취를 무향으로 잡는 소슈리키 ZERO 스프레이 등이다. 홍국 제품 자율 회수 기간에 중단됐던 광고는 2025년 7월 TV 광고 본격 재개 이후 끊김 없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3개 제품군의 흐름은 엇갈렸다. 헬스케어는 5억 6,900만 엔(2.0%) 늘어난 292억 1,800만 엔을 기록했다. 일용품은 9,900만 엔(0.4%) 줄어든 220억 4,900만 엔, 일회용 손난로(카이로)는 가장 규모가 작고 날씨에 가장 민감한 품목답게 2억 2,700만 엔(23.7%) 감소한 7억 3,100만 엔으로 내려앉았다. 순효과는 국내 외부 매출 2억 4,200만 엔(0.5%) 증가다. 헬스케어 수치에는 해석을 크게 바꾸는 주석이 붙어 있다. 회사가 자사 통신판매 사이트와 콜센터를 통한 판매를 2025년 12월 말로 종료했는데, 전년 동기 헬스케어 금액 286억 4,900만 엔에는 지금은 사라진 그 통신판매 매출 14억 8,300만 엔이 여전히 포함돼 있다. 이를 제외하면 비교 기준은 약 271억 6,600만 엔으로 낮아지고, 남은 헬스케어 사업의 성장률은 2.0%가 아니라 7.6%에 가까워진다.
해외: 매출 8.1% 늘었지만 손실은 21억 7,500만 엔으로 확대
해외 사업은 손난로와 이마에 붙이는 냉각 시트 네츠사마 시트, 국소 소염진통제 암멜츠를 주로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에서 판매한다. 고바야시제약은 매출 확대를 위해 광고와 판촉에 적극적으로 투자했다고 밝혔는데, 세그먼트 적자가 바로 여기서 나왔다. 매출은 8.1% 늘어난 191억 9,500만 엔이었고 여기에는 세그먼트 간 매출 7억 9,200만 엔(전년 동기 7억 3,900만 엔)이 포함돼 있어 외부 매출은 184억 300만 엔으로 13억 8,700만 엔, 8.2% 증가했다. 그럼에도 세그먼트는 1년 전 14억 9,600만 엔이었던 손실이 더 커진 21억 7,500만 엔의 손실을 냈다.
지역별 명암은 뚜렷하게 갈렸다. 미국은 6억 7,000만 엔(8.5%) 줄어든 72억 1,700만 엔으로, 1분기부터 이어진 헬스케어 제품 공급 차질이 원인이다. 중국은 12억 5,700만 엔(34.0%) 급증한 49억 5,400만 엔으로, 네츠사마 시트와 암멜츠가 견인했고 다른 여러 제품도 호조를 보였다. 동남아시아는 같은 두 브랜드 덕에 4억 4,000만 엔(12.4%) 늘어난 39억 9,900만 엔, 기타 지역은 3억 6,000만 엔(19.3%) 증가한 22억 3,100만 엔이었다. 별도로 '기타' 세그먼트 — 도로 운송, 합성수지 용기 제조, 부동산 관리, 광고 기획·제작으로 각각 독립채산으로 운영된다 — 는 매출을 9.5% 늘린 34억 200만 엔, 세그먼트 이익을 6,900만 엔에서 1억 3,300만 엔으로 거의 두 배 늘렸다. 다만 그 매출의 대부분은 내부 거래로, 외부 매출은 3억 4,700만 엔에 그친 반면 세그먼트 간 청구액은 30억 5,500만 엔이었다.
전망은 그대로… 이익 목표의 83%가 하반기 몫
고바야시제약은 연간 전망을 수정하지 않았다. 2026년 2월 10일 2025년 12월기 결산과 함께 공표한 전망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다. 2026년 12월 31일로 끝나는 12개월에 대해 매출 1,730억 엔(4.4% 증가), 영업이익 125억 엔(16.2% 감소), 경상이익 130억 엔(23.5% 감소), 모회사 주주 귀속 당기순이익 100억 엔(173.5% 증가), 연간 주당순이익 134.52엔을 계속 제시하고 있다. 이를 그대로 두는 산술은 만만치 않다. 상반기 매출은 연간 목표의 40.9%로, 손난로와 감기약 계열이 추운 계절에 몰리는 사업 특성상 무난한 비중이다. 그러나 상반기 영업이익은 연간 수치의 17.3%, 경상이익은 23.1%, 순이익은 겨우 11.4%에 불과하다. 절대 금액으로 보면 하반기에 매출 약 1,022억 5,100만 엔, 영업이익 103억 3,800만 엔, 순이익 88억 6,400만 엔을 내야 한다. 상반기 영업이익의 거의 5배다. 순이익 항목의 매우 큰 증가율은 이례적으로 낮았던 전년 기저를 반영한 것으로, 홍국 회수 관련 비용을 반영한 2025년 순이익이 약 37억 엔이었음을 시사한다.
234억 3,700만 엔 가벼워진 재무제표, 사실상 사라진 영업 현금흐름
총자산은 234억 3,700만 엔 줄어든 2,518억 9,100만 엔이 됐다. 회사는 현금·예금이 152억 8,400만 엔, 받을어음·외상매출금이 180억 5,400만 엔 감소한 반면 상품·제품이 61억 2,100만 엔 늘어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부채는 221억 2,800만 엔 줄어든 421억 9,200만 엔으로, 미지급금이 144억 3,800만 엔, 전자기록채무가 36억 9,500만 엔 감소한 것이 주된 요인이다. 순자산은 이익잉여금이 33억 2,300만 엔 줄어든 반면 외화환산조정계정이 24억 9,200만 엔 늘어나면서 13억 900만 엔 감소한 2,096억 9,900만 엔이 됐다. 자기자본은 2,088억 4,600만 엔이었고 자기자본비율은 76.3%에서 82.9%로 뛰었다. 이익 유보가 아니라 부채 축소가 만들어낸, 이례적으로 견고한 수치다. 제품 회수 관련 손실 충당금은 전기 말 21억 7,600만 엔에서 13억 5,100만 엔으로 줄었다.
이번 중간 결산 단신에는 연결 현금흐름표 전문이 실려 있는데, 문서 전체에서 가장 볼품없는 표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42억 600만 엔에서 4억 6,000만 엔으로 96.8% 급감했다. 세전이익 22억 2,100만 엔과 감가상각비 40억 3,400만 엔에 매출채권 183억 9,900만 엔 감소가 더해졌지만, 이 유입은 재고자산 67억 9,000만 엔 증가, 매입채무 44억 3,000만 엔 감소, 미지급금 78억 4,600만 엔 감소, 법인세 등 납부액 20억 3,200만 엔에 모두 소진됐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은 전년 마이너스 83억 6,100만 엔에서 마이너스 102억 2,000만 엔이 됐는데, 유형고정자산 취득 101억 3,700만 엔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정기예금 예입 22억 9,100만 엔, 인출 18억 8,700만 엔이 있었다.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전년 마이너스 45억 800만 엔에서 마이너스 45억 8,700만 엔으로, 사실상 배당금 지급 44억 5,800만 엔이다. 그 결과 잉여현금흐름은 1년 전 플러스 58억 4,500만 엔에서 마이너스 97억 6,000만 엔으로 돌아섰고,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전기 말 646억 9,300만 엔에서 138억 9,600만 엔 줄어든 507억 9,700만 엔으로 반기를 마쳤다.
자기주식을 포함한 발행주식 수는 7,805만 주, 자기주식은 371만 1,379주였으며 기중 평균 발행주식 수는 7,433만 8,717주였다. 연결 범위 변경, 회계방침·회계추정 변경, 수정 재표시는 모두 없었다. 일본 2분기 결산 단신의 관례대로 이 재무제표는 회계감사인의 검토 대상이 아니다. 우발채무 주석 하나는 눈여겨볼 만하다. 건강 피해와 자율 회수를 공표한 지 2년이 넘었지만, 고바야시제약은 여전히 법인 거래처와 회수 비용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고 정산을 진행 중이며, 피해 소비자에 대한 보상 청구와 의료비 지급 처리도 계속하고 있다. 합리적으로 추정 가능한 범위에 대해서는 충당금을 계상했지만, 소송처럼 합리적 추정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총액을 합리적으로 산정할 수 없으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명시했다.
두 건의 후속 사건: 중국 공장 매각, 3분기 PALTAC 매각익 32억 8,200만 엔
결산 단신의 중요한 후발사상 주석에는 두 건이 담겨 있으며, 둘 다 하반기에 반영된다. 첫째, 결산 발표일과 같은 2026년 8월 6일 이사회에서 고바야시제약은 무좀약과 여드름 치료제 등 일반의약품을 제조하는 연결 손자회사 장쑤 고바야시제약(Jiangsu Kobayashi Pharmaceutical Co., Ltd.)의 지분 전량을 완취안 완터제약(샤먼)(Wanquan Wante Pharmaceutical (Xiamen) Co., Ltd.)에 양도하기로 결의했다. 이 사업은 2018년 6월 그룹의 중국 지주회사인 고바야시제약(중국)이 장쑤 중단제약(Jiangsu Zhongdan Pharmaceutical Co., Ltd.)을 인수해 사명을 변경하면서 편입한 것이다. 중국 의약품 규제 제도와 시장 환경의 최근 변화를 자사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재검토한 결과, 회사는 공장을 보유하지 않고도 중국 OTC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양도는 2026년 10월 말로 예정돼 있으며 이후 지분율은 0%가 된다. 고바야시제약은 2026년 12월기에 특별손실을 계상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금액은 아직 검토 중이다.
둘째, 2026년 6월 9일 이사회는 메디팔홀딩스가 실시하는 공개매수에 보유한 PALTAC 주식 전량을 응모하기로 결의했다. 매각은 2026년 7월 8일 완료됐고 투자유가증권 매각익 32억 8,200만 엔이 발생해 2026년 12월기 3분기에 특별이익으로 계상된다. 두 건 모두 그보다 앞서 공표된 연간 전망에는 반영돼 있지 않다. 금액이 확정된 이익 하나와 금액이 미정인 손실 하나, 그리고 표지 숫자에는 아무런 변경이 없는 상태다.
중간배당 45.00엔으로 인상, 연간 106.00엔 계획
이익이 급감했음에도 주주 환원은 늘었다. 회사는 1년 전 44.00엔에서 올린 주당 45.00엔의 중간배당을 결정했으며, 지급 개시 예정일은 2026년 9월 3일이다. 기말배당 61.00엔, 연간 합계 106.00엔이라는 전망도 유지했다. 2025년 12월기는 중간 44.00엔에 기말 60.00엔을 더한 104.00엔이었으며, 기존 배당 예상에서의 수정은 없다. 반기 중 실제 지급한 배당금은 44억 5,800만 엔으로, 벌어들인 11억 3,600만 엔을 크게 웃돌았고 이것이 이익잉여금을 33억 2,300만 엔 감소시킨 원인이다. 전망 주당순이익 134.52엔을 기준으로 하면 106.00엔의 배당은 약 79%의 배당성향에 해당한다. 전망에 담긴 하반기 이익 회복이 실제로 실현된다는 확신이 없다면 성립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고바야시제약은 8월 7일 반기보고서를 제출했고, 8월 6일에는 기관투자가·애널리스트 대상 결산설명회를 열어 같은 날 보충 설명 자료를 자사 웹사이트에 게재했다.
| 지표 | 2026/12기 상반기 | 2025/12기 상반기 | 전년 동기 대비 |
|---|---|---|---|
| 매출 (백만 엔) | 70,749 | 69,018 | +2.5% |
| 매출원가 (백만 엔) | 34,418 | 32,873 | +4.7% |
| 매출총이익 (백만 엔) | 36,330 | 36,145 | +0.5% |
| 매출총이익률 | 51.3% | 52.4% | −1.0%p |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백만 엔) | 34,168 | 29,496 | +15.8% |
| 영업이익 (백만 엔) | 2,162 | 6,648 | −67.5% |
| 영업이익률 | 3.1% | 9.6% | −6.6%p |
| 경상이익 (백만 엔) | 3,006 | 7,245 | −58.5% |
| 세전이익 (백만 엔) | 2,221 | 4,248 | −47.7% |
| 모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 (백만 엔) | 1,136 | 3,167 | −64.1% |
| 포괄이익 (백만 엔) | 3,103 | −896 | 흑자 전환 |
| 주당순이익 (엔) | 15.29 | 42.61 | −64.1% |
| 세그먼트 매출: 국내 (백만 엔) | 54,617 | 53,660 | +1.8% |
| 세그먼트 이익: 국내 (백만 엔) | 4,291 | 8,194 | −47.6% |
| 세그먼트 매출: 해외 (백만 엔) | 19,195 | 17,755 | +8.1% |
| 세그먼트 손실: 해외 (백만 엔) | −2,175 | −1,496 | 손실 확대 |
| 세그먼트 매출: 기타 (백만 엔) | 3,402 | 3,106 | +9.5% |
| 세그먼트 이익: 기타 (백만 엔) | 133 | 69 | +92.2% |
| 영업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 | 460 | 14,206 | −96.8% |
| 투자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 | −10,220 | −8,361 | 유출 확대 |
| 재무활동 현금흐름 (백만 엔) | −4,587 | −4,508 | 유출 확대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백만 엔) | 50,797 | 47,032 | +8.0% |
| 주당 중간배당 (엔) | 45.00 | 44.00 | +1.00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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